MISS BALA 銃弾
Miss Bala
2011 · アクション/ドラマ · メキシコ
113分 · R15

ミス・バハ・カリフォルニアになることを夢見る23歳のラウラ(ステファニ・シグマン)は、友人と出かけた国境の町のナイトクラブで、ある凄惨な虐殺現場に遭遇する。ラウラは警官に助けを求めるが、彼らは犯罪組織と深いつながりを持っていた。犯人グループのリーダー、リノ(ノエ・ヘルナンデス)は命を助ける代償として、ラウラに犯罪に手を貸すよう命じる。ラウラは仕方なく一味と行動を共にし始めるのだが…。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황민철
2.5
실화에 근접한 사실적인 묘사와 이야기의 흐름이 시선을 잡아끈다. 단조롭지않은 카메라워킹과 구성이 영화의 이런 특징의 긍정적인 요소가 되어주지만, 영화보다는 실화극장같은 느낌의 초보적인 연출은 아무래도 아쉬운게 사실. 멕시코범죄영화 특유의 화법을 살려주기엔 다소 겸연쩍다.
dohcjhw
3.0
처음 스토리를 얼핏 보았을때, 미인대회를 출전하려고 하던 주인공이 조직범죄집단하고 얽히는 내용이라고 해서 혹시 무슨 코미디 영화인가하고 순간 생각했다. 하지만 영화는 계속 진지하게 진행되어갔고, 저런 환경에서는 충분히 있을법한 일이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멕시코가 치안이 불안하고 부정부패가 만연하고, 마약관련 조직범죄가 많다는건 많은 액션 영화를 통해서도 꽤 많이 접하긴 했지만 이영화는 다르게 표현을 한듯 하다. 미인대회출전을 꿈꾸는 젊은 멕시코여성의 시각으로 바라보니, 평범한 시민들이 범죄나 부정부패속에서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힘들수 있는지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다. 국가가 국민을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는것은 어렵지 않을텐데...
르네상스형뮤지션
3.5
한 순간도 긴장을 놓을 수 없는 몰입감. 멕시코의 실제 모델이자 뷰티퀸 출신이었던 라우라 쥬니가Laura Zúñiga의 마약 카르텔 연계 이야기를 픽션화.
Eomky
1.5
영화 자체가 긴장감이 희미해도 너무 희미하다. 멕시코의 현실이 몇 배는 더 무섭다.
Jay
3.0
아마추어같은 카메라의 시선이. 오히려 색다른 느낌이다.. 연기자들은 연기를 한다기보다 다큐멘터리같다
족팡매야
3.5
주인공을 둘러싼 환경을 둘러보는 카메라. 때론 살펴보고 응시하며 관조하지만 동시에 어떻게 인물을 옥죄고 있는지를 포착한다. 영화 내내 등장하는 그녀의 뒷모습은 뒷모습 그 너머 그녀가 마주하는 곳, 즉 세상 속에 갇히고 직면해야만하는 풍경에 다름 아닐 것이다. 이것은 초상이 아니다.
IMDb 평점
3.5
6.5점
김남훈
1.5
멕시코마약영화는몰입도가 크지만 이건 약하다
さらに多くのコメントを見るには、ログインし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