トンネル 闇に鎖(とざ)された男
터널
2016 · ドラマ/サスペンス/パニック · 韓国
126分 · PG12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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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動車ディーラーのジョンス(ハ・ジョンウ)は大きな契約を成功させ、妻セヒョン(ペ・ドゥナ)と娘が待つ家へ帰ろうと車で向かっていた。しかし、車が山中のトンネルに差し掛かると、突然頭上から轟音が鳴り響き、尋常じゃない揺れがジョンスを襲う。ジョンスの脳裏に不安がよぎった瞬間、トンネルは崩壊し、車ごと生き埋めになってしまう。ジョンスが目を覚ますと、周囲は巨大なコンクリートの残骸に囲まれていた。手元にあるのはバッテリー残量78%の携帯電話、2本のペットボトルの水、そして娘への誕生日ケーキだけだった。一方、トンネル崩落のニュースは瞬く間に国内に広がり、救助隊長のキム(オ・ダルス)らが現場に駆け付ける。しかし、その惨状は想像を遥かに超えてい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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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시그널

라디오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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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뼘 앞으로

설경






이동진 평론가
3.5
담백하고 탄력있는 연출. 설정마다 능수능란한 하정우. 그리고 부도덕하고 부실한 시스템이라는 악마에 대하여.
이학연
3.5
김해숙 배우님이 맡으신 장관 역할에서 자꾸 누군가가 겹쳐보이는데 아마도 기분 탓일 것^^
서러붕아리
4.0
그토록 묵직한 메시지를 이토록 유머러스하게 담아내다니. 신파라고요? 도대체 뭐가 신파입니까. 현실입니다.
이남기
4.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일빼기일은영
3.5
재난조차 국가에겐 그저 쇼윈도용. 그러나 우리는 여전히 이곳에 살고 있다. 도롱뇽이 아닌 사람이. -160803 용산 CGV 시사회
영우
4.0
너무 극적인 연출들만 줄이면 정말 좋았을 것 같다. 마지막 '애견샵'에서 틀어주는 방송이 영화의 핵심 아닐까ㅋㅋㄱ
brisa
3.5
부디 제발 다시는 '영화 <터널>같은 일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란 말은 듣지 않기를.
지예
3.5
터널로 <캐스트 어웨이>한 하정우. 헬조선의 살풍경에도 해학을 잃지 않는 자세 아주 좋아요. 낙천의 힘이란 사실 믿음에 기반하는 거니까. 이런거 난 너무 좋아. 다 꺼져 개새끼들아. 엄지척! 乃 - (스포주의) 이정수의 인생은 3막이다. 막 퍼주고 어쩌고의 그 3막. 문과생이라 셈이 느리다는 이유로 그는 딜러인 주제에 '밑지는 장사꾼'이다. 터널에 갇혔다는 극한적 상황에서도 그는 여러 가지를 막 퍼주고 산다. 그에 비해 바깥은 무시무시하다. 특히 현장 기자들은 현대 이기주의의 결정체라 해도 손색없을 만큼 계산도 빠르고 경쟁도 치열하다.(드론 씬이 진짜 압권) 정수의 무사귀환을 응원하던 언론도 그의 휴대전화가 끊기며 생존 여부를 알 수 없게 되자, 호떡 뒤집듯 방송초점을 '구조'에서 '손실'로 바꾼다. 여론도 뒤집힌다. 제2터널 재작업에 찬성한 65%의 국민, 작업인들의 대화로 유추되는 민심은 자연스레 정치가의 무기가 된다. 남아있던 소수의 응원마저 사라지고 공격은 거칠 것이 없다. 무너지는 세현의 모습에서 나는 이 땅에서 '경제'가 얼마나 절대적 판단가치를 담당하고 있는지를 목격했다. 아이러니하게도 '터널 안'의 이정수를 볼 때가 가장 마음이 편하다. 그가 일구어가는 일상은 지양해야 할 현실 아니라, 지향해야 할 현실이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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