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3.0당시 신인이였던, 정유미의 섬세한 감정표현 연기가, 짧은 단편에 빈틈없이 가득찬다.눈에서 꿀떨어진다는 표현에 가장 근접한 눈빛이라 생각된다.ㅎㅎㅎ 반면, 남자선배의 말투와 연기발성이 상당히 거슬린다.(연기못함..;) 카메라 랜탈샵 사장님이 작동법 설명하는줄...いいね101コメント6
다솜땅3.5정유미의 2004년의 모습, 그리고 선배에게 배우는 폴라로이드 작동법이지만, 그가 차분하게 설명해주지만.. 아무것도 들리지 않은 듯 하다... 어떤 떨림만 전해질 뿐이었다. ㅎㅎ #20.3.31 (791)いいね64コメント0
P13.0남자 목소리는 공유가 했어야지.. - 정유미: 선배! 카누 타먹는 법 좀.. 공유: 음 세상에서 가장 쉬울꺼야. 자 봉지를 뜯어 물에 타 마셔 어때 쉽지? 자 해봐 정유미: (손 떨다가 커피를 선배 얼굴에 부어버린다) 공유:(실 쪼개면서)조심하라니까 ㅋ 테이스트 초이스..카누와 함께 하세요. 세상에서 가장 작은 카페 존나떨리누いいね54コメント1
김일국
3.5
이 영화는 떨리는 순간을 담은 한 장의 폴라로이드 사진.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3.0
당시 신인이였던, 정유미의 섬세한 감정표현 연기가, 짧은 단편에 빈틈없이 가득찬다.눈에서 꿀떨어진다는 표현에 가장 근접한 눈빛이라 생각된다.ㅎㅎㅎ 반면, 남자선배의 말투와 연기발성이 상당히 거슬린다.(연기못함..;) 카메라 랜탈샵 사장님이 작동법 설명하는줄...
권기하
4.0
짝사랑의 감정은 공포에도 가까운 감정이지 않을까
다솜땅
3.5
정유미의 2004년의 모습, 그리고 선배에게 배우는 폴라로이드 작동법이지만, 그가 차분하게 설명해주지만.. 아무것도 들리지 않은 듯 하다... 어떤 떨림만 전해질 뿐이었다. ㅎㅎ #20.3.31 (791)
봉쨩봉쨩
3.0
남자 목소리가 좀더 느리고 나긋나긋했더라면 감정이입이 됐을텐데...
조씨
2.5
- 선배: 그거 찍어주고 얼마 받는다고 했지? - 선아: 네. 부끄러워 담기 어려운 그대. 폴라로이드도 그 맘을 눈치챈 걸까.
P1
3.0
남자 목소리는 공유가 했어야지.. - 정유미: 선배! 카누 타먹는 법 좀.. 공유: 음 세상에서 가장 쉬울꺼야. 자 봉지를 뜯어 물에 타 마셔 어때 쉽지? 자 해봐 정유미: (손 떨다가 커피를 선배 얼굴에 부어버린다) 공유:(실 쪼개면서)조심하라니까 ㅋ 테이스트 초이스..카누와 함께 하세요. 세상에서 가장 작은 카페 존나떨리누
거리에서
2.5
몰라서 알고 싶은, 알수록 더 궁금한. 그 시절 첫사랑 작동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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