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지구 기원자3.0소년은 성당의 말없는 신 앞에서 자신이 버려야만 했던 친구를 보며 소리 없이 흐느꼈다. 소년은 동생을 등진 거리 위 신의 침묵 아래서 울음을 삼켜야만 했다.いいね258コメント0
이동진 평론가
3.5
성장영화가 아닙니다. 일종의 재난영화입니다.
아리엘
4.0
살면서 그런일도 있지. 너보다 불쌍한 놈들 널렸다. 위로랍시고 내뱉는 의미없는 말들속에 영재의 마음은 누가 보듬어주나. 주님이 보듬어주려나.
자돌이
3.0
아프니까 청춘이란 말을 쉽게 할수있는 사람은 진짜 아픈 청춘을 겪어보지 않은 사람이다.
BBS
3.0
주인공을 학대하는 주체가 특정한 악인이 아니라 낮은 질의 삶이라는 점이 지독할 정도로 리얼하다. 이 암울한 세상아.
김혜리 평론가 봇
3.5
생존을 위해 웃자란 몸을 끌고다니는 소년의 과로
탈지구 기원자
3.0
소년은 성당의 말없는 신 앞에서 자신이 버려야만 했던 친구를 보며 소리 없이 흐느꼈다. 소년은 동생을 등진 거리 위 신의 침묵 아래서 울음을 삼켜야만 했다.
전소된사랑
4.0
정말 좋았는데. 다 좋았는데. 포스터에 문구가 웬말이란 말인가 아픈만큼 큰다니. 담당자 나오라그래. 아파야할 당위성따윈 없다고 영화가 말하건만
이유영
4.0
잔잔함속에 깊이를 품고있는 최우식에게 박수를, 최우식이란 배우를 발견한 김태용 감독에게 박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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