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Dream of Iron(英題)
철의 꿈
2013 · ドキュメンタリー · 韓国
100分 ·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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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t und Traum: Chapter 4: In der Tretmuhle – Budapest und Hamburg

Symphony No. 1 in D: III. Feierlich und gemessen, ohne zu schleppen

Mahakala Puja - Invocation and offering to Mahakala

Mahakala Puja - Invocation and offering to Mahakala

Welt und Traum: Chapter 4: In der Tretmuhle – Budapest und Hamburg

Symphony No. 1 in D: III. Feierlich und gemessen, ohne zu schlep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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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4.0
가장 물적인 광경에 가장 영적인 정경을 겹쳐놓으며 역사를 되묻는다
Cinephile
3.5
철강과 함께 급속 성장한 6,70년대에 괴이할 정도로 집착하는 한국의 모습은 마치 옛 애인을 잊다 못해 경외하는 남자의 정서 같다. 흥미로운 주제를 압도적인 이미지로 구현한 작품.
Hoon
3.5
쇳덩이로 쌓아 올린 신성(神聖)
김혜리 평론가 봇
3.5
‘경외’라는 감흥의 실체를 제시하는 인더스트리얼 시네마토그래피
정리함
4.0
최초의 조그마한 철기에서 포스코의 거대한 화물선까지. 철은 어떤 꿈을 꾸고 있길래 이렇게나 몸집을 키우나. 어쩌면, 훗날 철로 만들어진 고래 형상의 그 무언가, 그 안에서는 아마 지금보다도 더 많은 사람들이 방진마스크를 낀 채, 이곳 저곳에 쭈그리고 앉아 납땜을 하고 있게 되겠지.
양현규
2.0
고래와 배
Indigo Jay
4.0
'철 연작 시리즈' 첫 편인 <청계천 메들리> (2010)에서 콜래보레이션을 했던 브라질의 사운드 아티스트 파올로 비바쿠가 음악을 맡았다. 박경근 감독이 직접 선택한 Gustav Mahler의 Symphony No.1 부제 Titan, 3rd movement (평온하게, 쳐짐없이)가 조선소 안팎에 보이는 철의 이미지와 잘 어울린다. 울산 앞바다 암각화에 새겨진 고래에서 연상했다는 거대한 배를 보면 경외심까지 느껴진다. - "익숙한 일상과 뉴스 속 풍경을 낯설게 만드는 동시 에 한국 근현대사에 대한 독특한 해석을 보여주기도 했으며, 나아가 <철의 꿈>에서 초월적 존재에 대한 탐구까지 녹여내기도 했다." - 김성욱 평론가 * 2014.11.29 서울아트시네마 'Dream of Iron 박경근 감독 특별전' 비평좌담 (박경근 감독, 이용철, 유운성 평론가, 김성욱 프로그램 디렉터), 2015.1.23 '시네마테크KOFA가 주목한 2014년 한국영화' 특별전에서 재감상 (박경근 감독과 맹수진 평론가)
브스
2.0
논픽션이라고 모두 다큐멘터리인 것은 아니다. 철에 대한 페티시즘을 이미지로 말하고 싶었다면 굳이 영화일 필요가 있었을까. 불교음악이 흐르는 조선소에서 지루한 견학을 마친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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