インサイド・ルーウィン・デイヴィス 名もなき男の歌
Inside Llewyn Davis
2013 · コメディ/ドラマ/音楽 · アメリカ, イギリス, フランス
105分 · R15
まだマスコミもレコード会社も成長途上にあった1960年代。ニューヨークにあるグリニッチ・ヴィレッジのミュージック・シーンは活気に満ちていた。シンガー・ソングライターのルーウィン(オスカー・アイザック)はここのライブハウスで歌い続けているが、なかなか売れず、音楽で食べていくことを諦めようかとの思いが頭に浮かぶこともある。それでも友人たちの力を借りながら暮らす彼の1週間を綴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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キャスト/スタッフ
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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挿入曲情報

Requiem in D Minor, K 626 : Lacrimosa Dies Illa

Fare Thee Well (Dink's Song)

Five Hundred Miles

Please Mr. Kennedy

Symphony No. 4 in G Major: IV. Sehr behaglich

Symphony No. 4 in G Major: IV. Sehr behaglich


이동진 평론가
5.0
삶의 폐곡선에 물처럼 고인 우수.
류혁
5.0
인생의 수미상관, 도돌이표.
Hansolyi Kim
4.0
그래도 영화는 120분 후에 끝이라도 나지..현실 르윈의 삶들은 끝나지 않아.
알량한
4.0
꿈을 포기하는 것마저 사치라는 것
익명
4.0
예술가의 삶을 응축하는 영화다. 가난하고 미래는 우울하고 다른 미래를 준비하자니 너무 멀리왔고, 자신의 행동에 책임도 못 지는 르윈의 속마음에 대한 영화
Camellia
3.5
묵은 꿈으로 연명해본 사람은 안다. 만선의 꿈이 가장 초라해지는 순간은 폭풍우에 너절해진 배를 볼 때가 아니라, 싸워주지도 않는 바다 위에서 바짝바짝 말라갈 때라는걸. '이대로 돌아갈 순 없어.' 마른 입술에 맺힌 쇳소리를 나만 듣는 그런 때.
cdp
4.0
익숙한 하루일거예요. 산다는게 그날이 그날인지라.
제시
4.0
누군가의 낭만은 누군가에겐 벗어나고픈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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