若草物語(1994)
Little Women
1994 · ドラマ/ファミリー/ラブロマンス · アメリカ, カナダ
115分 · PG12
19世紀半ば、アメリカは南北戦争下に突入。マサチューセッツ州のマーチ家も父が従軍し、母のマーチ夫人(スーザン・サランドン)、16歳の長女メグ(トリーニ・アルヴァラード)、15歳の次女ジョー(ウィノナ・ライダー)、13歳の三女ベス(クレア・デインズ)、12歳の末っ子エミー(キルスティン・ダンスト)が留守宅を守っていた。一家は豊かではないが、明るい日々を送っていた。クリスマス・イヴ。戦場の父からの手紙は姉妹にとって最高の贈り物になった。隣家の富豪ローレンス氏は、娘の忘れ形見のローリー(クリスチャン・ベール)と二人暮らし。舞踏会に出掛けたメグとジョーは、会場にいたローリーとすっかり意気投合して友達になる。ある晩、メグとジョーはローリーに観劇に誘われた。メグとローリーの家庭教師ジョン・ブルック(エリック・ストルツ)の仲を取り持つデートだったのだが、ローリーに憧れるエミーは腹いせに、ジョーの書きためた原稿を暖炉にくべてしま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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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oh
5.0
작은아씨들의 주인공이 에이미가 아니라 조라는것은 매우 의미있는 지점이다. 당시 여성은 착하니까 투표권을 줘도 된다는 오만한 남자들의 세상과 2016년 지금의 세상을 비교해보고싶다. 여자가 착해서 투표권을 얻어낸것이 아니라 여자도 스스로의 꿈과 욕망을 추구할수있는 자유를 가진 똑같은 인간이기 때문에, 이 점을 정확히 알고 지적했던 똑똑한 조와 같은 여성들이 끊임없는 노력을 해왔고, 그 결과로 여성들은 참정권을 얻어낸 것이다. 우리들의 참정권은 그당시 그렇게도 오만방자했던 사회 기득권층의 남성들이 착한 여성들을 예쁘고 귀엽게 여겨서 준 권리가 절대 아니다. 조는 그렇게 자신의 인생에서 사랑을 배제하고 자신만의 꿈을 추구하는 길을 걸어도 절대 뒤돌아보거나 후회하지 않는, 당시로서는 굉장히 괴짜라고할수있는 부류의 여성이었다. 조는 끝까지 스스로의 소신을 꺾지 않았고 그래서 결국 자신의 꿈을 이루고 새로운 사랑까지 찾았다. 연 4만 달러의 연봉을 버는 남자와 결혼하길 원했다가 첫사랑인 남자와 결혼에 성공하는 에이미도 충분히 드라마틱하고 재밌는 캐릭터이지만, 여성으로서 사랑보다 스스로의 꿈을 더 원했던 조가 이 영화와 원작소설의 주인공이라는 점은 매우 의미있는 설정이라고 생각한다. 영화 중반에 네자매의 엄마는 말한다. 너희에게 더 좋은 세상을 주고싶어. 너희가 그런 세상에서 살면, 너희들은 또 너희가 사는 세상보다 더 좋은 세상으로 만들거야... 그래, 세상은 이렇게 발전하고 성장해왔다. 이 흐름을 그 누구도, 그 무엇으로도 막을수 없을 것이다.
뇽뇽
3.5
"왜 모두 떠나려고만 하지? 난 집에 있는 게 좋은데. 하지만 혼자 남겨지는 건 싫어. 그래서 내가 먼저 가는거야. 겁나지 않아. 언니처럼 용감해질 수 있어. 하지만 언니가 보고 싶을 거야. 천국에서도."
Camellia
4.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Laurent
4.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아링
4.5
크리스마스날 아침에 따뜻한 코코아 한 잔과 '작은 아씨들' 하나면 이보다 좋을 순 없다 :)
성유
4.0
사라지지 않는, 마음에서 우러나는 용기 너희들이 그걸 간직하길 바라
곽소정
4.0
4.0점 중 0.5점은 페미니스트로서 주는 점수. 꿈을 꾸는 자매들이 서로를 부를때 ladies가 아닌 gentlemen이라고 부르는 걸 보면서, 조의 작품을 여성잡지사에'나' 제출해 보라고 하는 편집장을 보면서, 여성들은 착하니까 투표권을 줘도 된다는 그시대 '지성인' 남성들에게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조를 보면서, 그런 조에게 던진 변호사를 하지 그랬냐는 농담에 "내가 했어야 하는 직업이 얼마나 많은 줄 아냐"며 자조적으로 대답하는 조를 보면서 모든 여성들이 문제를 깨닫고 연대의 필요성을 느꼈으면 한다.
핑크테일
4.0
지금에 와서 이 영화와 원작의 페미니즘적 의미를 생각해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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