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r Friend アワー・フレンド
Our Friend
2019 · ラブロマンス/ドラマ · アメリカ
125分 · R15

ジャーナリストのマット(ケイシー・アフレック)と舞台女優の妻ニコル(ダコタ・ジョンソン)は、二人の幼い娘を育てながら懸命に毎日を送っていた。 しかし、ニコルが末期ガンの宣告を受け事態は一変する。妻の介護と子育てによる負担が日に日に重くのしかかるマット。そんな彼に救いの手を差し伸べたのは、辛く苦しい時も長年支え合ってきた二人の親友・デイン(ジェイソン・シーゲル)だった。デインもまた、生きる希望を失いかけていた時にマットとニコルから心を救われた過去を持っていた。デインは、彼らを手伝うために、はるばるニューオリンズからアラバマ州の田舎町フェアホープまで車を走らせ、ティーグ家に住 み込んでサポートすることに。2 年にも及ぶ闘病生活。3人の想いと苦悩が交錯していくなかで、愛と友情の先に彼らが見つけた希望と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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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W
4.0
벽돌 사이 서로의 빈틈을 매우는 담쟁이 덩굴 3.95/5점 장면이 전환될 때 마다 특히 영화 속에 담긴 풍경들이 참 아름답다. 촬영 기법과 풍경 연출에 대한 관심이 많다면 추천 캐이시 애플렉과 다코다 존슨의 패션이 매우 훌륭하고 세련됨 기본적인 이야기의 구조는 앤디 가르시아와 멕 라이언의 ‘남자가 사랑할 때’를 시간에 전개 방식은 앤 해서웨이의 ‘원 데이’를 전체적인 분위기는 미셸 윌리엄스의 ‘우리도 사랑일까’와 ‘블루 발렌타인’ 그리고 스칼렛 요한슨의 ‘결혼 이야기’가 떠오른다. 이 영화에 뭔가 어색한 지점들은 ‘실화’였기 때문이라는 걸 알게되고 머리를 강하게 얻어맞은 느낌을 받았다. 노래가 너무 좋다. 특히 다코타 존슨이 마지막에 부르는 ‘If I had the world to give’는 인상적
클로즈-업
3.0
절망이란 심연에 실 하나를 드리워준 우정
lupang2003
2.5
기자인 남편 ‘멧’의 자전적인 에세이를 바탕으로 한 영화 <아워 프렌드>는 삶의 마지막을 준비하는 아내와 그를 돌보는 남편 그리고 부부의 곁을 지키는 친구까지 세 사람의 헌신적인 우정과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비극적인 결말이 예정된 만큼 최루성으로 흐를 수 있겠으나 예상외로 영화는 담담한 톤을 기조로 한다. 암이 발병한 시점을 기준으로 현재와 과거를 수시로 교차하며 우정의 시작, 부부의 갈등과 화해, 친구(데인)의 방황까지 10여 년에 걸친 세 친구의 삶을 스케치한다. 덕분에 단순한 투병기에 머물지 않고, 인생이라는 긴 여정의 여행기 같은 면모를 지녔지만, 시간의 교차가 너무 잦은 점은 확실히 아쉬운 부분이다. 절망, 갈등, 용서, 사랑, 우정, 용기, 슬픔 등 영화가 담고 있는 다채로운 감정에 진득한 몰입을 오히려 방해하는 인상이다.
조슈아
2.5
데인 같은 사람 찾기 참 힘든데 실화였다는게 놀랍긴 하다.
이정우
3.0
미혜야 아프지마. 우리에겐 데인이 없으니까. 나는 굉장히 외로운 사람이니까.
sponeKBG
4.0
천천히 오는 죽음 앞에서 절망하는 한 가정 옆에 '데인'이라는 거목같은 친구가 위로해주고 있었다 - (9회 카톨릭영화제)(신파는 이렇게 만들어야 흔한 신파라는 지적이 없다)(마지막 엔딩크레딧이 치트키 아닌가?)
민드레
3.0
나도 친구에게 그런 친구가 될 수 있을까.
이자두
3.5
도태의 심정이 뼈아프다. 소재의 조합이 좋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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