ホステル2
Hostel: Part II
2007 · 犯罪/ホラー/サスペンス · アメリカ
93分 · R18

ローマに留学中のアメリカ人女子大生、ベス(ローレン・ジャーマン)とホイットニー(ビジュー・フィリップス)は、ヨーロッパ旅行を計画する。出発の日、ローナ(ヘザー・マタラッツォ)を連れだし、3人での旅行がスタートする。プラハ行きの列車の中で、美しいモデル、アクセルから天然スパの情報を聞いた3人は、行き先を変更、スロバキアへと向かう。ブラティスラバという街のホステルにチェックインした3人は、街の祭りに参加。そこでローナは男性からダンスを誘われ、ベスの静止も聞かずに男とボートに乗り込む。夜が明けても、ローナは帰ってこない。一方、3人のパスポートを受け取ったホステルのフロントは秘密の地下室へ向かう。写真をスキャンし、全世界の会員たちに配信する。ブラティスラバでは街ぐるみの拷問ビジネスを運営しており、バックパッカーを監禁しては、殺人を快楽とする顧客に斡旋していた。アメリカ人のスチュアートは、友人トッドに誘われて、未知なる体験「エリート・ハンティング」に参加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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キャスト/スタッフ
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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挿入曲情報

Bidding War

Bidding War

Bidding War

Na Tem Našem Nátoní

Commando X

The Kiss


콩까기의 종이씹기
2.5
ネタバレがあります!!
춘경수지
3.0
고어물은 보고나서의 그 산뜻하지못함이 힘든데, 호스텔 1편은 그나마 나름 통쾌한구석이 없지않았다…2편은 뭔가 아쉽구나. 그래도 1편과의 자연스러운 연결이나 설정과 캐릭터에 대한 것들이 1편보다는 정돈된 느낌이라는 점이 좋았다. 예상못한 결말도 가산점.
바나나우유
4.0
전편과 비슷하게 흘러가니 긴장은 덜하고 스토리가 예상됨. 단, 한 장면만큼은 전작을 뛰어넘는다. 그리고 결론은 '돈'이 짱.
P1
3.5
어릴 때 고어물이라고 눈쌀 찌푸리며 1탄 본 지가 고구려시대같은데 요즘 나오는 사회 풍토 이야기만 죽어라 이빨까는 쏼라쏼라 씹노잼 영화들만 보다가 개잔인한 거 보니깐 속이 뻥~선녀같누?
꽃,,
1.5
1편만큼은 아니어도 뭔가 보여주길 바랬는데 아무것도 없다..
Doo
3.0
1편의 설정을 좀 더 보강했다. 1편의 주인공들에 비해 머리가 좋은 주인공이라 더 좋았다는... 그리고 예상못한 결말이었다. 다 보고나니 애들이 제일 무서운듯.
다솜땅
3.0
깔끔하긴 한데.. .잔인하기 그지없다. 유럽여행 못가겠다.... #19.9.27 (1263)
이원모
3.0
일라이 로스는 미친놈인게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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