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땅4.0타이머로 짝을 알아보는 세계에 타이머로 인해 벌어지는 헤프닝, 진짜 좋아한다는게 뭔지 다시 생각하게 하는 이야기, 운명이라는 호르몬의 수치가 가져다주는 짝이 아니라 오래 만나서 사랑을 알아가는 방법의 이야기. 끝은?! #19.6.26 (763) #OST의 모던함이 너무 좋은데.. 구할 방법이 없네 ㅠㅠいいね35コメント0
Doo3.5이게 분위기가 이래서 그렇지 진지하게 생각해보니 기계에 더 의존하는 세계가 아닌가 싶기도. 근데 차보고 싶기는 하다... 그나저나 감정 다 박살내는 흐지부지한 결말이 참 마음에 안든다.いいね19コメント0
쿠퍼쿠퍼3.0이 사람이 짝이라는 생각을 이미 갖고 있는 채로 운명이라 믿는게 사랑이라고 할 수 있으려나...주인공의 말대로 순간순간에 느끼는 게 맞지 않으려나, 모르겠다. 그래도 껴보고 싶긴 하다.いいね11コメント0
이용희1.5정해진 운명에 대처하는, 다르면서 같은 두 자세. 운명 찾기에 혈안이 된 일부 현대인들의 이상함을 우나와 스테프를 대조시켜 풍자한다. 설정은 다소 비현실적이지만 설정 속 전개는 매우 사실적이기에 공감을 끌어낸다. 결국 우나도 스테프도, 운명론의 울타리 속에서 불안한 마음을 떨치지 못하는 것은 매한가지였다. 2019년 6월 20일에 봄 いいね6コメント0
Laurent3.5"I'm telling you that i love you." 로맨틱한 말을 쏠 줄 아는 연하남과, 타이머가 일러주는 운명의 남자. 그리고 언뜻 줄리안 무어를 닮은 여자 주인공. 로맨틱 코미디의 소재 돌파구.いいね6コメント0
다솜땅
4.0
타이머로 짝을 알아보는 세계에 타이머로 인해 벌어지는 헤프닝, 진짜 좋아한다는게 뭔지 다시 생각하게 하는 이야기, 운명이라는 호르몬의 수치가 가져다주는 짝이 아니라 오래 만나서 사랑을 알아가는 방법의 이야기. 끝은?! #19.6.26 (763) #OST의 모던함이 너무 좋은데.. 구할 방법이 없네 ㅠㅠ
Doo
3.5
이게 분위기가 이래서 그렇지 진지하게 생각해보니 기계에 더 의존하는 세계가 아닌가 싶기도. 근데 차보고 싶기는 하다... 그나저나 감정 다 박살내는 흐지부지한 결말이 참 마음에 안든다.
개구진개굴이
3.5
마이키가 나쁜 놈이었다면 내가 죄책감을 느끼진 않았겠지.ㅜㅜ 이렇게 좋은 소재로 사랑을 좀 더 깊이감 있게 다룰 수 있었을텐데..
쿠퍼쿠퍼
3.0
이 사람이 짝이라는 생각을 이미 갖고 있는 채로 운명이라 믿는게 사랑이라고 할 수 있으려나...주인공의 말대로 순간순간에 느끼는 게 맞지 않으려나, 모르겠다. 그래도 껴보고 싶긴 하다.
정태경
4.0
진정한 사랑의 의미에 대해 보여주려다가....???!!!? 결말에서 배렸댜
이용희
1.5
정해진 운명에 대처하는, 다르면서 같은 두 자세. 운명 찾기에 혈안이 된 일부 현대인들의 이상함을 우나와 스테프를 대조시켜 풍자한다. 설정은 다소 비현실적이지만 설정 속 전개는 매우 사실적이기에 공감을 끌어낸다. 결국 우나도 스테프도, 운명론의 울타리 속에서 불안한 마음을 떨치지 못하는 것은 매한가지였다. 2019년 6월 20일에 봄
Laurent
3.5
"I'm telling you that i love you." 로맨틱한 말을 쏠 줄 아는 연하남과, 타이머가 일러주는 운명의 남자. 그리고 언뜻 줄리안 무어를 닮은 여자 주인공. 로맨틱 코미디의 소재 돌파구.
J Kim
3.5
알파고 세기의 대결이 끝난 후 관람한 탓인지 뭔가 저 타이머 믿음직해 보이면서 한편으로는 공포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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