カットバンク
Cut Bank
2014 · 犯罪/ドラマ/サスペンス · アメリカ
93分 · R15

偽装殺人事件がいつしか本物の殺人事件に発展していくスリラー。穏やかな町で郵便配達員・ジョージーが射殺される。だが、それは町に住むドウェインとジョージーが仕掛けた偽装殺人だった。「ハンガー・ゲーム」シリーズのリアム・ヘムズワース主演。
⟨고독한 미식가 시즌 11⟩ 공개
맛있게 보셨다면, 캐시를 돌려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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キャスト/スタッフ
レビュー
60+ギャラリー
挿入曲情報

Bacon Grease

Ain't No Mountain High Enough

Into the Mystic

Ain't No Mountain High Enough

Cut Bank, Montana
ㄱ강현우
2.0
긴장감이 없는 스릴러. 비추천 200610
토깽이산책
3.5
고요함이 불러온 세 번의 나비효과, 두 번의 씁쓸한 총성, 그리고 한 번의 서글픈 얼굴.
Random cul
3.0
무슨 내용인지 처음부터 다 알려주니 반전을 느끼지는 못하고 오히려 등장인물들이 예상대로 하니까 인간미가 느껴진다.
하루 한편
4.0
육지펭귄, 미국에서 가장 추운 도시, 전 세계에서 일교차가 가장 큰 도시 컷뱅크. 벗어나고 싶은 이들, 말을 할 수 없는 원주민, 서로 모든걸 잘 알고 있는 주민들. 존 말코비치의 연기는 언제봐도 참 빠져든다. 평생 한곳에서 나고 자라 그곳에서 보안관을 하고 있지만, 평생 처음 강력 범죄를 보게 된 그... 그의 눈빛
John Doe
3.0
지루하다. 띄엄띄엄 봄.
BRYCE
2.5
귀여운 스릴러에 곁들여진 마이클 스털버그의 색다른 모습. 아름다운 영상미는 덤.
erazerh
2.0
꼬아 놓는다고 없는 뭔가가 생기는 건 아니다. (아마도 코엔을 동경했을) 연출 때문에 배우들이 낭비된 사례.
boinda
3.5
은행털이 영환줄 알았다 컷뱅크가 궁금했다 미국에 있는 도시라고 해서 구글 여행을 시작했다 시골 아주 작은 마을 어울리지 않게 국제 비행장도 있다 펭귄이 내륙까지 어떻게 왔을까 귀엽지도 않고 아마 낯설은걸 보니 미국에만 있는 육지 펭귄일지 모른다 고속도로에서 약간 벗어난 곳에 영화 처럼 아직도 버티고 있다 춥다는 푯말과 함께...... 컷뱅크가 궁금했던 것은 보는 내내 코엔형제의 냄새가 나서다 어떻게 감독과 코헨이 연결 되어 있을까 그랬다 오리지날 파고가 아닌 연속극 파고에 관여 했다고 한다 의심은 또 다른 의심을 불러온다 그래서 감독님께 반론의 기회를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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