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퍼쿠퍼2.5언젠가 5m 풀장에 갈 건 눈치챘지만, 1시간 넘게 1m 풀장에서 발디디며 놀다보니 '대체 언제쯤...' 생각할 때 갑자기 바닥이 꺼지며 5m 풀장에 던져진 느낌. 색다르긴 해도 그닥 좋지는 않다.いいね27コメント6
미치씨3.5요즘은 영화 볼 때 마다 조마조마 한게, 한 20분 쯤 남으면 도대체 감독이 어떻게 끝낼지 불안하다고 해야하나.. 환장할 것 같다고 해야하나... 결말은 인상적いいね18コメント2
HBJ4.0어색함이 한장 한장 쌓이며 위협감이 되고, 위협감이 쌓이며 두려움으로 변해가는 서스펜스의 상승 곡선. 아이 잃은 슬픔이라는 트라우마라는 한가지 주제 가지고도 내러티브 변화를 계속 해내며 서서히 조여오는 연출과 각본이 탁월하다いいね10コメント0
P1
3.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쿠퍼쿠퍼
2.5
언젠가 5m 풀장에 갈 건 눈치챘지만, 1시간 넘게 1m 풀장에서 발디디며 놀다보니 '대체 언제쯤...' 생각할 때 갑자기 바닥이 꺼지며 5m 풀장에 던져진 느낌. 색다르긴 해도 그닥 좋지는 않다.
ANNE
2.0
먼저 차 타고 나간 사람은 신의 한수였다
미치씨
3.5
요즘은 영화 볼 때 마다 조마조마 한게, 한 20분 쯤 남으면 도대체 감독이 어떻게 끝낼지 불안하다고 해야하나.. 환장할 것 같다고 해야하나... 결말은 인상적
팬텀
3.0
빤히 보이는 스토리로 밀당하는데도, 당기는 순간을 위해서 기다리게 만든다. 심리스릴러치고 감정선이 너무 느슨해서 별은 많이 못 주겠다. 엔딩 때문에 +1
영화는 나의 힘
2.5
나름의 개연성은 성취했지만...
크리스 X 엔터테인먼트
3.0
충격적인 결말에 도달하기까지 벌어지는 여러 일들이 좀 더 시끌벅적했다면 훨씬 긴장감이 살았을텐데...
HBJ
4.0
어색함이 한장 한장 쌓이며 위협감이 되고, 위협감이 쌓이며 두려움으로 변해가는 서스펜스의 상승 곡선. 아이 잃은 슬픔이라는 트라우마라는 한가지 주제 가지고도 내러티브 변화를 계속 해내며 서서히 조여오는 연출과 각본이 탁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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