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y Oh2.0밤이 되었습니다. 변태들은 고개를 들어 서로를 확인해주세요. 결국 극한의 자유도 시선에 구속된다. I, for one, eagerly await the sunrise.いいね30コメント0
Indigo Jay3.52019 칸영화제 주목할만한 시선에서 프리미어. 숲속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인간들(특히 귀족 계급)의 자유롭고 원초적인(혹은 비틀어진) 욕망을 그림. 알베르 세라 감독의 전작들에 비해 서사 구조는 약하다. * 2019.7.10 세일즈사 스크리너 링크로 감상いいね10コメント0
샌드3.0언제나 자기만의 예술 세계에 빠져 영화라는 영상예술 매체로 그를 넓히는 데 집중했던 게 알베르 세라긴 한데, 그중에서도 이 작품은 특히 더욱 불친절하고 비타협적이며 심지어 높은 수위의 뜨악할 만한 장면까지 여러 차례 집어넣으면서 마치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의 한 극단을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새롭고 낯선 영역을 밟아 나가는 예술가의 모습은 언제나 흥미로워도 <기사에게 경배를>이나 <새들의 노래>처럼 같이 따라가고 싶은 게 있다면, 이 작품은 전혀 가고 싶지 않은 곳에 강제로 끌려간 느낌입니다. 근데 알베르 세라의 영화가 관객을 어디에 위치할 것인지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걸 고려하면, 가장 관객을 가까이 초대하면서 관객을 멀리하는 진행 방식이라는 게 유독 독특합니다. 그런 시선에 대한 지점이나 기본적으로 깔린 촬영이나 미술을 보는 것 정도를 제외하면, 그 특유의 난해한 듯하지만 하나로 딱 떨어지는 쉬운 서사 구성이나 인간 욕구의 밑바닥을 다 보여주면서 독특한 인상을 주는 코미디와 같은 장기가 하나도 드러나지 않고, 그저 수위만 높게 설정해 보여주며 그 안에서 뭔가를 느껴 보라는 안일하고 투박한 기획만이 남은 작품입니다.いいね6コメント0
Jay Oh
2.0
밤이 되었습니다. 변태들은 고개를 들어 서로를 확인해주세요. 결국 극한의 자유도 시선에 구속된다. I, for one, eagerly await the sunrise.
corcovado
3.0
인간의 뒤틀린 어두운 욕망, 그리고 그 욕망을 들여다 보는 자신을 마주하는 시간.
임중경
3.0
사디즘과 마조히즘, 누가 육신의 주체인가
Indigo Jay
3.5
2019 칸영화제 주목할만한 시선에서 프리미어. 숲속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인간들(특히 귀족 계급)의 자유롭고 원초적인(혹은 비틀어진) 욕망을 그림. 알베르 세라 감독의 전작들에 비해 서사 구조는 약하다. * 2019.7.10 세일즈사 스크리너 링크로 감상
Hoon
3.0
방종의 밤은 끝난다.
샌드
3.0
언제나 자기만의 예술 세계에 빠져 영화라는 영상예술 매체로 그를 넓히는 데 집중했던 게 알베르 세라긴 한데, 그중에서도 이 작품은 특히 더욱 불친절하고 비타협적이며 심지어 높은 수위의 뜨악할 만한 장면까지 여러 차례 집어넣으면서 마치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의 한 극단을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새롭고 낯선 영역을 밟아 나가는 예술가의 모습은 언제나 흥미로워도 <기사에게 경배를>이나 <새들의 노래>처럼 같이 따라가고 싶은 게 있다면, 이 작품은 전혀 가고 싶지 않은 곳에 강제로 끌려간 느낌입니다. 근데 알베르 세라의 영화가 관객을 어디에 위치할 것인지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걸 고려하면, 가장 관객을 가까이 초대하면서 관객을 멀리하는 진행 방식이라는 게 유독 독특합니다. 그런 시선에 대한 지점이나 기본적으로 깔린 촬영이나 미술을 보는 것 정도를 제외하면, 그 특유의 난해한 듯하지만 하나로 딱 떨어지는 쉬운 서사 구성이나 인간 욕구의 밑바닥을 다 보여주면서 독특한 인상을 주는 코미디와 같은 장기가 하나도 드러나지 않고, 그저 수위만 높게 설정해 보여주며 그 안에서 뭔가를 느껴 보라는 안일하고 투박한 기획만이 남은 작품입니다.
김태윤
0.5
테러에 가깝다고 생각한다.서사 구조는 전무하다고 봐도 좋다.
신아린
4.5
세상에서 가장 탐욕적인 동물이 유일하게 섹스를 부끄러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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