プレゼンス 存在
Presence
2024 · ホラー/ドラマ/サスペンス · アメリカ
84分 · R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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幽霊屋敷に引っ越ししてきた一家の恐怖を幽霊の視点で描くホラー。監督はスティーヴン・ソダーバーグ。出演はルーシー・リュー、クリス・サリヴァン、カリーナ・リャン、エディ・マディ、ウェスト・マルホランドほ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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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
3.0
느낄 듯 말 듯 남겨진 존재가 바라 본 슬픔 #금이 간 것들 #CGV
simple이스
3.5
현실의 무지와 외면을 두려워하는 미지의 비명.
Seo Jun Lim
3.5
카메라라는 존재의 공허한 연기.
조조무비
3.5
#🪞 거울이 있던 곳에 유리창을 가져다놓았을 때.
SooooodaL
3.5
이렇게나 유령을 응원해 본 영화가 있었을까?? 제한된 공간&대사로 많은 정보를 주는 점도 좋았고, 카메라웤이 맘에들었음. 적당히 눈높이면서도 부유하는 느낌(티피컬한 발없는 유령) . 집은 또 왜이리 좋아보이는지..(커서 좋은게 아니라!) 전혀 무섭지않았고 오히려 유령의 존재감이 생활감과 온기를 더해준 느낌? 제목의 중의적 의미가 느껴졌음. 슴슴하게 끝나는게 심술나서 만들어본 "나만의 망상엔딩" : "유령이 후임받아 인수인계해야 성불 가능한 유령의 집"..이라는 설정ㅋㅋ 열리지않은 창문을 뚫고 떨어져 죽으면 후임연성, 후임은 100년된 거울속에 갇히고 선임은 성불하며 게임오버. 네버엔딩 헌티드 하우스.
Skräckis
4.0
일단 스토리 텔링 자체에 도전을 준 실험 영화. 장르 영화가 아닐 뿐더러 영화 전체가 귀신의 관점에서만 진행되기 때문에 무서울 수가 없다. 집 안 알 수 없는 존재의 시점에서 진행되는 양식은 서서히 잠식해가고 있는 가족을 그리는 주제의식과도 직접적 연관이 있고 매우 영화적일 뿐만 아니라 모든 게 밝혀지고 나면 캐릭터들과 이야기를 아주 입체적으로 만드는 훌륭한 장치로, 그저 테크닉이나 뽐내고 도전이나 하려는 텅 빈 객기가 아니다. 이 시네마틱한 화법과 양식은 무척이나 시적이고 아름답다. - 게다가 영화는 다른 면에서 무서운데, 아무도 알지 못한 채 잠식해가는 가족 구성원들의 고통들, 특히나 통제 불능의 가정 속에서 버티고 있는 아버지의 고통 같은 것들은 꽤나 현실적으로 무섭고, 그렇게 마음이 다친 여자애에게 스며드는, 금 간 가족 틈을 파고 드는 악의 정체도 아주 현실적으로 무섭다. 그 와중에 아버지는 정말 아름다운 부모상를 보여주고, 영화엔 진짜 인간적인 감정들이 풍부하다. 귀신들린 집 인시디어스 같은 영화가 아니라 아메리칸 뷰티에 더 가까운 거 같다. - 'Presence'에 대한 접근이나 해석, 정체도 신선했다. 영화적으로나 문학적으로나 주제의식이나 형식이나 모든 면에서 상당히 감탄했다. 소위 말하는 '볼거리'란 게 거의 없는 인디 영화지만 제대로 느끼려면 극장에서 봐야할 영화라 생각한다 ㅎㅎ
Jay Oh
2.5
컨셉 외의 존재감이 그닥 느껴지지 않았다. POV: Your POV movie only has its POV to set it apart.
RAW
0.5
우울증 환자의 지루한 일상을 보며 기빨리는 기분 0.5/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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