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y Oh3.0형태만 바뀌어 가며 존속되는 야만. 이 감독님답게 고어와 반짝이는 덤. Undying, ever-changing barbarism. Now with gore and sparkles.いいね22コメント0
규민2.0이미지는 야만적이었지만 여성의 삶으로의 야만은 글쎄, 잘 모르겠다. (2024 전주국제영화제 열한 번째 관람작[심야상영] / 마지막에 부와 명예를 쌓아 더이상 아무것도 남지않은 노년의 코난이 아니었다면 솔직히 그 나이대마다 여성으로의 삶이 잘 그려졌는지는 잘 모르겠다. 그래도 래디컬한 요소들은 뺐다고 생각하고 볼때는 지루하지 않게 봤다.)いいね3コメント0
조윤진3.5인간의 추악한면을 파헤쳐서 수치스러울만큼 하나하나 친절하게 보여준다. 어두운면을 이런방식으로 보여줘야겠다는 생각을 한게 너무 놀랍다. 잔인하고 매혹적인 미장센이 끝나고도 잊혀지지 않아 지금도 계속 떠오른다 중간에 나가는 사람도 있을만큼 정신적체력을 많이 필요로하지만, 처음보는 느낌의 새로운 아름다움을 담은 미장센에 빠져들어 눈을 뗄수가없었다いいね1コメント0
탄호빵4.0가장 순수한 것은 가장 야만적인 것. 그렇기에 가장 아름답고 슬프다. 자신을 잡아먹고 사는 우로보로스와 같이 가장 아름다운 것을 탐한다.一番最初に「いいね」してみましょう。コメント0
Jay Oh
3.0
형태만 바뀌어 가며 존속되는 야만. 이 감독님답게 고어와 반짝이는 덤. Undying, ever-changing barbarism. Now with gore and sparkles.
희정뚝
4.5
샤넬보다 아름답고 디올보다 우아한 야만의 미학성. #2024, 25th JIFF
규민
2.0
이미지는 야만적이었지만 여성의 삶으로의 야만은 글쎄, 잘 모르겠다. (2024 전주국제영화제 열한 번째 관람작[심야상영] / 마지막에 부와 명예를 쌓아 더이상 아무것도 남지않은 노년의 코난이 아니었다면 솔직히 그 나이대마다 여성으로의 삶이 잘 그려졌는지는 잘 모르겠다. 그래도 래디컬한 요소들은 뺐다고 생각하고 볼때는 지루하지 않게 봤다.)
은은
2.0
추워… 집에 가고 싶어…
조윤진
3.5
인간의 추악한면을 파헤쳐서 수치스러울만큼 하나하나 친절하게 보여준다. 어두운면을 이런방식으로 보여줘야겠다는 생각을 한게 너무 놀랍다. 잔인하고 매혹적인 미장센이 끝나고도 잊혀지지 않아 지금도 계속 떠오른다 중간에 나가는 사람도 있을만큼 정신적체력을 많이 필요로하지만, 처음보는 느낌의 새로운 아름다움을 담은 미장센에 빠져들어 눈을 뗄수가없었다
김민성
0.5
심야상영의 악몽2
탄호빵
4.0
가장 순수한 것은 가장 야만적인 것. 그렇기에 가장 아름답고 슬프다. 자신을 잡아먹고 사는 우로보로스와 같이 가장 아름다운 것을 탐한다.
손수민
4.0
잔인하고 역겹고 고어한데 반짝반짝하고 아름다움 그 간극에서 오는 재미
さらに多くのコメントを見るには、ログインし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