罪と罰(1983)
Crime And Punishment
1983 · ドラマ · フィンランド
92分 · R15

食肉解体工場で働く青年ラヒカイネン(マルック・トイッカ)は、仕事が終わった後に突然一人の中年男を射殺する。彼は唯一の目撃者であり第一発見者の女、エーヴァ(アイノ・セッポ)の働く店を訪ね、自分を警察に売ってもかまわないと告げる。部屋に帰った彼を待ち受けていたのは、スネマン警部(オッリ・トゥオミネン)。巧みな論理で捜査を難航させるラヒカイネンだが、事件の起こった時間にアリバイがないため、エーヴァによる面通しが行なわれた。
Dh
3.0
죄를 짓고 활보하는 자, 그를 응징하는 자, 그것을 목격하는 자 #규범
Jay Oh
3.0
아니 데뷔작으로 죄와 벌을? 이때부터도 벌써 시선이 건조한 와중에 휴머니즘이 엿보 인다. Bold, and somehow already with a lot of the Kaurismaki touch.
리틀핑거
1.5
교수님 미워요
토마스 만
4.0
<히치콕과의 대화>라는 유명한 책에서 앨프리드 히치콕은 러시아의 대문호 도스토예프스키의 <죄와 벌>과 같은 문학의 고전을 영화화할 생각도 없으며, 또 설사 그렇게 한다고 해도 아마 원작만큼 훌륭한 영화를 만들어내지 못할 것이라고 말한 적 이 있다. 도스토예프스키의 소설에는 수많은 단어들이 있는데, 자기로선 그것들을 영화언어로 적절하게 ‘번역’해내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이다. 대가의 신중한 경구는 그 나중 세대에 속하는 사람들에게 종종 감화를 주기도 하지만, 때론 다분히 치기 섞인 반발감을 일으키기도 한다. 히치콕이 <죄와 벌>을 영화화하는 것의 어려움을 이야기한 구절을 읽고 난 영화감독 지망생이던 핀란드의 한 괴짜 청년은 후자쪽의 의견을 갖게 되었다. “나중에 내가 영화감독이 된다면 정말이지 <죄와 벌>부터 영화로 만들어보리라” 는 식으로 다소 ‘오만한’ 생각을 가슴에 품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뒤에 그는 그런 자기 생각을 실천해버렸다. - 씨네 21 - 벌레를 찍어 죽이는 것, 소, 돼지를 도축하는 것은 '정당한' 살생이다. 이 제도 속에서는 말이다. 그렇다면 '정당한' 살인도 가능한 것 아니겠는가?
MMXXII
見たい
빨리 도서란이 생겼으면 좋겠다. 책을 두고 이런 소셜에서 얘기할 수 있다니. 꿈만같다. 내가 애장하고 평생 두고두고 볼 수 있는 책들이 많이 추천될 수 있길 바란다.
Indigo Jay
3.5
MUBI에서 아키 카우리스마키 감독의 15 작품이 'How to be a Human: Films by Aki Kaurismaki'라는 프로그램으로 스트리밍 중. 제일 먼저 <죄와 벌>(1983)을 감 상했다.
다솜땅
2.5
인과율. 죄에는 대가가 따른다. 한 남자를 죽였고. 그는 오래전에 약혼녀를 죽였고 양심의 가책도 느끼지 못했다.. 그래서.. 모든게 다 드러맞아 피할수도 있었지만.. 그는 경찰서로 간다. 너무.. 쉽기때문에... 지루하지만.. 인과율을 잘 살피는 영화..
노기원
4.0
1. 죄의 형태를 똑같이 따라하고 알맹이는 죄가 아니라 정의라면 죄인가? 2. 규정 된 벌보다 스스로에게 더한 고통을 준다면 그건 벌인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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