スター・トレック2 カーンの逆襲
Star Trek II: The Wrath of Khan
1982 · アドベンチャー/SF/アクション · アメリカ
113分 · PG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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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世紀。エンタープライズ号のブリッジを模したセットで、訓練生のトレーニングが行なわれていた。船長をつとめるのは、バルカン星人とロミュラン星人の混血女性のサーヴィク(カースティ・アレイ)。今日はジム・カーク提督(ウィリアム・シャトナー)の誕生日、スポック(レナード・ニモイ)は本をおくり、船医のマッコイ(デフォレスト・ケリー)は、「デスクワークではなく、宇宙船の指揮をとるように」と忠告する。セティ・アルファV星で生物の存在が感知され、リライアント号のテレル艦長とチェコフ副長が調査におもむ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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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5
생도들의 훈련을 지휘하며 같이 떠난 여정. 그리고 원수같이 여기는 칸을 만나다. 그와의 접전. 승리, 그러나 줄것과 받을것, 모두 챙겼지만.. 적게 받아도, 아픔은... 더 크게 다가오기 마련이다.
마리아
2.0
스토리는 괜찮은데 그 스토리를 이야기하는 방식에서 재미가 없어져버렸다. 게다가 SF영화는 시대가 조금만 흘러도 금방 낡아버린다.
Laurent
3.5
"I have been, and always shall be, your friend. Live long and prosper." 추진실 방사능 때문에 죽어가는 와중 스팍과 커크가 유리 너머로 손바닥 마주대고 교감하는 씬은 진짜 최고다. 울컥 심장이 뜨거워져 오는 이건 바로 덕심인가. <스타트렉 다크니스>에서와는 달리 커크가 아닌 스팍이 문제를 해결하고 죽음 직전까지 가는데, 그러다가 아예 죽는다.. 트레키 당황.. 어쨌든 이렇게 <스타트렉 다크니스>가 오마주한 장면들을 엄청 볼 수 있고 명대사가 곳곳 범람한다! 애초부터 성공할 수 없게 짜여진 고바야시 마루 테스트, 마커스 박사의 등장(여기선 커크 사이에 아들도 있음! 이런 관계로 설정되었었군. 그래서 쌍제이가 앨리스 이브 속옷씬을 오지랖 넘치게 넣은 것인가. 하지만 여전히 용서 모태.), 맥코이의 병나발 생일 축하 선물(이건 비욘드에서 나오는 장면) 등등. 아, 스타플릿에 입학하고 싶다. 엔터프라이즈 호에 배정받고 싶다.
류현선
3.5
전편과 비교도 안되게 많이 좋아지고 나름 흥미진진하고 스토리도 납득이 간다. 1편은 납득이 안갔어.. 1편보고 정주행을 어찌하나 싶었는데 2편을 보니 희망이 생긴다.
Jay Oh
3.5
It boldly went where no man has gone before.
Shon
3.5
TOS의 극장판 중에서는 6편과 더불어 가장 무난하게 볼 수 있는 작품이 이 2편이 아닐까 싶다. TOS 특유의 느낌은 제네시스 말고는 느낄 수 없지만, 잘 만들어진 SF 오락물로는 합격점이다. 스케일로 엄청나거니와 마지막의 함대전은 백미. 비극적인 결말도 깊은 여운을 준다.
강은옥
3.0
스타트렉1보다는 훨씬 전개가 빨라 볼만했다 일편에서 주구장창 우주선만 비출때는 속터져 죽는줄.. 이번 스타트렉 프리퀄버전 세개 더비기닝. 다크니스. 비욘드 .. 세영화에 나온 내용들이 많이 나와 신기했다 1. 죽음의 공포를 느끼게 하기위해 스팍이 설계한 코바야시 마루 테스트..(더비기닝에서 커크가 사기쳐서 유일하게 통과해서 스팍이 고발한다.. 이게 둘의 첫만남) 2.마커스박사와 그 아들(다크니스에서 나온 금발의 이뿌 마커스박사 무기전문가가 왜 생명공학자가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다크니스에서 살짝 여운을 준것처럼 커크랑 사귀고 아들까지 낳....이번 프리퀄에서도 연인일까) 3.백발이 된 늙은 칸 ㅜ 돋보기써야 글자보이는 커크ㅜ 4.뇌에 들러붙는 징그러운 전갈처럼 생긴 벌레(더비기닝에서 네로가 파이크함장에게 씀 ㅜㅜ 여기선 칸이 체코프에게 ㅜㅜ징그러) 5.방사선 창 씬 (다크니스에서 애절했던 방사선 신.. 이걸 패러디했구나 단 커크와 스팍이 반대) 이편은 보기 잘했네 ..
Taeseung Kim
3.0
형 보다 나은 경우에 들어가긴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 프리퀄의 영화와 겹쳐지는 부분은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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