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日間
6 Days
2017 · アクション/ドラマ/サスペンス/歴史 · ニュージーランド, イギリス
94分 · R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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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1

Assault Plan

Amass

Microphones

One More Day

The 11th H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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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1
Assault Plan
Amass
Microphones
One More Day
The 11th Hour
너른벌 김기철
4.0
대테러 매뉴얼의 시작점이 되었다라는 리뷰를 많이 보았다. 영화라기보다는 마치 다큐를 보는듯 했다. . 테러를 바라보는 시각들이 다들 다름이.. 정치적인 사람과 전략적인 사람 그리고 경찰 본연의 업무로 바라보는 사람. 그 접근법들이.. . 대사관에 들어간 사람들도 결국 그들에게는 대의 이었음인데... #219. 2020. 11. 16. 넷플릭스
쿠퍼쿠퍼
2.5
액션영화라기보다는 다큐에 가깝다. 큰 긴장감은 없어서 무난하게 시간때우기로 볼 만 하다.
다솜땅
4.0
영국안에서의 테러. 그리고 실제 사건의 영화화. 무력과 대화 속의 줄다리기
love n piss
3.0
이 영화는 테러에 대한 대응 표준이 아직 완성되지 못한 80년의 실화다. 그런 점에서 나는 평가절하하는 리뷰들을 이해할 수 없다. 이렇게 무고한 희생들이 흥미거리로 전락해야한단 말인가? 추격자처럼 이해할 수 없는 극단적인 살인마가 모두를 죽이는 장면을 선정적으로 전시하는 영화를 봐야만 한단말인가? 우리는 실화들을 통해서 무엇인가를 가져오기보다는 희생들을 포르노마냥 오락거리로 전락시켜야한단 말인가? 그래서 이 리뷰어들은 또다른 악랄한 범죄와 재난들을 기대라도 한단 말인가? 영화라는 점이 가져다주는 요소는 있지만, 이 영화는 오락거리로 전락시키지 않으려 했던 요소들이 몇가지 보인다. 실화를 극적으로 표현하는 것 이외에 영화가 우리에게 무엇을 가져다 줄 수 있는지 생각해야만 한다 ㅡ 테러로 무엇인가를 관철 시킬 수 있는 시대는 오래 전에 지났다. 호소만으로 바꿀 수 있는 시대도 오래 전에 지났다. 당신의 의견을 피력하고, 관철시켜 세계를 바꾸고 싶다면, 사람들과 함께 호흡하고 공존하는 방법을 나누어야 한다
ㄱ강현우
2.0
테러를 드물게 진압성공한 케이스 201119
영화는 나의 힘
3.0
제이미 벨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다.
dinozzo
2.5
어두운 조명, 화생방 마스크를 씌우고 제이미 벨에게 표정 연기를 하라고 한다면... . 시대적 배경으로 빌리 엘리어트와 묘한 쌍을 이루는... . 방향과 설정에 문제가 있음을...
카나비노이드
1.0
80년대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다. 스토리가 답답하고 지루한건 어쩔수없는듯. 특수팀들은 준비만 오지게하고 실전은 뻘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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