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将キム・チャンス
대장 김창수
2017 · ドラマ · 韓国
115分 · PG12
1895年、キム・チャンスは王妃暗殺に加担したとされる日本人を殺害し逮捕される。死刑宣告を受けるチャンスだったが、収容者のほとんどが身に覚えのない罪で服役していることを知り、彼らの免罪を晴らすために読み書きを教えることに。ある日、キムと仲間たちは巨大な鉄道建設作業所に送られることに。そしてそこでは、想像を絶する試練が待ち受けているのだ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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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hsaan
치하포 사건은 어찌보면 김구선생의 흑역사인데... 차라리 본인의 잘못과 실수를 고뇌하며 다시 태어나는 스토리면 좋겠지만 당연히 국뽕 만땅 스토리겠지?
천성식
見たい
백범 선생을 오롯이 담아내길 + 군대 특기학교 시절에 휴게실 서재에 백범일지만 열권가까이 있었다. 그 때문에 4주동안 백범일지를 여러번 읽은 적이 있다. 자의반 타의반으로. 때문에 이 영화가 흥행하지 않더라도 꼭 극장에서 볼 생각이었는데 개봉 열흘째인 지금 30만이라는게 소름이다... 이대로라면 IPTV행...
세일
저에겐 지금까지 약 100만원을 꼬라박으며 시놉시스와 포스터만을 보고도 망작 한국영화를 추려내는 능력이 생겼습니다. 믿고 걸러도 될 것 같습니다^^
idaein
1.5
역시나 뻔한 패턴으로 만들어진 가벼운 결과물. 조진웅의 노력을 방해하는 송승헌의 뻔한 연기력. [CGV 무비핫딜]
대한
3.0
'백범 (白凡)' 위대한 인물의 자화상을 담아내기에는 너무나도 작고 비좁은 그릇 같은 그림자
다솜땅
4.0
조진웅이 원톱 주연인데.. 주변이 너무 화려해.. 김구. 김창수.. 그의 삶에 서론을 열거했다. 누구보다 독립에 우선했던 그다. 재미로만 보는 것을 넘어서 역사로 보아야 할 것이다. 무지한게... 죄다.
진면목
1.5
엔딩 크레딧 보게 하려고 영화를 만들었구나
Pieoria
많고 많은 백범의 일화 중에 왜 하필 치하포사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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