ブラックボード 背負う人
تخته سياه
2000 · ドラマ/戦争 · イラン, イタリア, 日本
88分 · G

背中に黒板を背負った十数人の男たちが山道を歩いている。爆撃で学校を失った教師たちで、子供に読み書きを教えるために教師のいない村を回っているのだ。若い教師サイード(サイード・モハマディ)は、イランからイラク側の故郷に戻ろうとする一団と出会い、長老に教職を申し出、イラクとの国境まで道案内を務めることになる。一方、別の教師レブアル(バフマン・ゴバディ)は、イランとイラクの間で密輸物資を運ぶ子供たちと遭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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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
3.0
황량한 국경지대 산맥, 박복한 현실을 비추는 검은 칠판 #짊어짐
은갈치
4.0
젖은 빨래를 널고 병든 노인의 들것이 되고 산에서 떨어진 소년의 버팀목이 되고 총격을 막아내고 . 부인과 부인의 아이에게 내어준 어쩌면 진심인 한마디 적혀있던 칠판. . 206
이동진 평론가
3.0
사미라 마흐말바프, 아직은 모흐센 마흐말바프의 딸.
Indigo Jay
3.5
교육의 힘, 스승의 위대함. 혹독한 이란-이라크 국경 지대 환경에서 선생님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어간다. 아버지 모흐센 마흐말바프에게서 영화 교육을 제대로 받은 사미라 마흐말바프 감독의 작품. P.S. 왓챠 DB 표기에 '마흐말마프'라고 오류가 있다. 추후에 수정됨. 시놉시스는 스포일러. * 2016.6.10 유튜브로 감상
주방장의 잡기술
3.0
우리의 인생같은 영화구나 2000년 53회 칸 국제 영화제 심사위원상 : 사미라 마흐말바프
byulbyulbam
3.5
<칠판>은 험준한 산맥을 걷는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국경선을 찾아 걷는 이들에게 험준한 산맥을 앞을 내다 볼 수 없는 뚜렷한 장애물이다. 그럼에도 멈출 수 없는 이들은 미로 같은 산맥을 '어쩔 수 없이' 걷는다. 앞을 내다 볼 수 없는 산맥에서 앞을 볼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수업이다. 사이드는 미로에 놓인 인물들 사이에서 버거워 보이는 육중한 '칠판'을 들고 걷는다. 사이드는 이 영화에 등장하는 유일한 여성인 할랄레와 결혼한다. 그리고 그는 첫 날밤 대신 첫 수업을 한다. 하지만 수업은 진행되지 않는다. 엔딩 시퀀스에서 이들은 이혼을 한다. 그리고 사이드는 이라크에 남아 있는 아버지에게 간다. 사이드는 떠나면서 칠판을 할랄레에게 준다. 칠판에는 "사랑해"라고 적혀 있다. 칠판을 짊어지고 가던 할랄레는 뒤돌아서서 아들 츄안을 부른다. 츄안은 전쟁의 흔적 속에 있다. 사이드의 "사랑해"라는 말은 할랄레에게도 그리고 츄안에게도 전해지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안개속으로 걸어가는 두 인물을 그리고 사랑해라고 적혀 있는 칠판을 관객을 볼 수 밖에 없다. 사이드, 할랄레, 그리고 그 많은 아이들과 노인들은 아직 국경선에 도착하지 못했다. 여전히 미로에서 걷고 있을 뿐이다. (2020.06.24)
샌드
3.0
칠판을 직접 이며 황량한 곳을 도는 교육자의 이야기는 상당히 매력적이지만 이를 풀어가는 덴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현실적이며 생동감이 넘치는 방식으로 영화를 만들긴 했지만 그 이상 뭔가를 안겨주는 게 없었습니다.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만 있어도 흥미로운 부분이 있어 더 뭔갈 얻는 게 의미가 있을까 싶기도 하지만, 워낙 시작이 괜찮았기 때문에 이를 더 잘 활용했으면 더 좋았을 거라 생각해 더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생생한 화면이나 상황을 잘 비추는 일상적인 대화들이 이 영화만의 특색으로 잘 자리합니다.
2류영화애호가
5.0
말 할 수 없이 아프고 또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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