スティーブ・ジョブズ
Jobs
2013 · 伝記/ドラマ · アメリカ, スイス
128分 · PG12

1976年、スティーブ・ジョブズ(アシュトン・カッチャー)は、自分とよく似たはみ出し者の友人たちと共に自宅のガレージに“アップルコンピュータ”を設立する。次々に発表する新作は大ヒットし、わずか4年で株式を上場、ジョブズは富と名声を手にする。だが、意見が食い違う社員はその場でクビ、ビル・ゲイツには正面からケンカを売り、創立メンバーにも冷遇するなど、己の考えだけを貫くジョブズは次第に孤立していく。やがて数少ない理解者だった創立メンバーのウォズニャックも彼の元を去り、孤独の中、予算を無視して新作の開発にのめり込んだジョブズは、自分の会社から追放されてしまうのだった。人生最大の挫折を迎える中、ジョブズは大胆かつ斬新な“ヴィジョン”を見ながら理想を求め続けていく……。
視聴可能なサービス
本情報の最新性は保証されませんので、正確な情報は各プラットフォームにてご確認ください
キャスト/スタッフ
レビュー
1000+ギャラリー
挿入曲情報

Summer Time (Intro)

Steve's Theme: Main Title

Peace Train

Peace Train

Brandengerg Concerto No. 3 In G Major, BWV 1048 - Part II (J.S. Bach)

Hey Woz / Dawn of Computers



David
1.0
잡스가 못 본게 다행
한지훈
1.5
잡스보다 잤스.
강중경
4.0
아이폰3G부터 6S까지 신상이 나올때마다 매년 폰을 바꾸며 당신에 대한 충성심을 보였었는데... 당신이 훌쩍 가버리고 난 뒤론 이젠 XS와 XR도 구분하지 못하네요. 안드로이드도 써보니 쓸만 하더라구요. 사실 폰트 매주 바꾸는 맛에 써요... 그리고 요즘은 5G 기계는 비싼 요금쓰는 저같은 호갱들한텐 기계도 공짜로 준데요. 근데 영화는 왜 한창 재밌어질라는데 끝나는거죠? 영화마저 당신이랑 닮았네요.
OverMind
1.0
재미도없고 감동도없고 뭐하나 제대로된게 없는 재앙적인 영화...여러분의 시간은 소중합니다
Doo
3.0
이야기 자체는 많이 봤던 이야기. 그나저나 캐릭터 싱크로율이 대단했다.
윤제아빠
2.0
이정도는 대부분 다 알지않나. 아는 이야기 두시간내로 줄이느라 토막이나 내고..... 잡스의 혁신 그리고 그로인한 세상과의 대립 하나만 택해서 하지......
송민호
4.0
애플빠로써 기독교인이 교회 가듯이 본 영화 재미없을 줄 알았지만 재미는 없었다.
John Yohan Ko
3.0
마지막 한 방이 부족한 영화. '이제 뭔가 나올때' 라고 생각한 순간 영화는 끝나버렸다.
さらに多くのコメントを見るには、ログインし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