シルミド SILMIDO
실미도
2003 · サスペンス/戦争/アクション · 韓国
135分 · R15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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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8年4月、インチョン沖に浮かぶ無人島シルミドに、死刑囚など重罪を犯した31人の男たちが極秘に集められた。彼らは韓国政府により684部隊の訓練兵という身分を与えられ、北朝鮮の金日成暗殺のための特殊部隊に仕立て上げられることに。隊長のチェ・ジェヒョン(アン・ソンギ)の指導の下、壮絶な特訓を課せられる31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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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8년 1월 21일

1968년 1월 21일

막다른 길

사선을 넘어

684부대





블루
0.5
내내 추잡스럽고 낡고 저열하다. 한국 감성이 때로는 얼마나 역한 것인지 느껴보고 싶다면 천만관객이 선택한 영화, 실미도를 보면 된다. 개봉 당시 극장에서 관람했을때 강간씬이 그대로 나왔다는 것과 마치 피해자가 민폐인것처럼 묘사하는 폭력적인 연출은 충격이었다. 그런 씬이 있음에도 영화는 15세 관람가였고, 내 앞자리에서 아이와 동반 관람하던 엄마는 황급히 아이의 눈을 가렸다. 천만영화라고 찬사를 받으며 온갖 곳에서 유치하고 촌스럽기 짝이 없는 대사들을 패러디하며 소비했다. 영화의 단점과 문제점들을 지적하는 목소리는 거의 듣지 못했다. 흥행만 잘되면 금새 주류 문화로 소비하며 즐기는 천박함이 팽배했다. 한국 문화 컨텐츠에 아이디어와 혁신보단, 하나가 뜨면 취향이고 뭐고 따라가버리는 몰가치성이 성질로 자리잡았다. 영화의 윤리적인 면은, 가정폭력을 가정사로 축소시키고 가볍게 여기듯이 단순히 수위의 문제로 그렇게 넘어갔다. 그 이후로 한국영화의 폭력성과 자극만을 위한 선정성, 약자를 위한 표현의 절제는 자기검열로 치부하는 나태함, 미와 추를 구분하지 못하고 예술에 대한 정갈한 태도를 갖추는 것을 허세로 몰아가며 비웃는것과 무엇이 고급인지 모르는 것과 날것에 집착한 나머지 추함을 파고드는 관습적 저질에 대해 생각하기 시작했다. 이것을 천만이나 보는 한국사회가 기괴했다. 아, 그 동안 우물 안 개구리처럼 저질인줄도 모르고 좋아한다고 착각했다는 것을 깨닫는 순간이었다.
Damian Jeon DongHyun
5.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이동진 평론가
3.0
촌스럽지만 강력한.
Iffy diem
1.0
다른건 다 제쳐두고 성폭행 장면을 그들의 서글픈 마지막 일탈로 미화시킨 것만으로 치떨리게 역겨운 최악의 영화.
김성호의 씨네만세
4.5
ネタバレがあります!!
한소미
0.5
오래전에 봤지만, 언제나, 생각만 나도 기분이 더러워지는 영화. 끝 부분에 나온 강간 장면은 참 쉽게 그려져서 더 잔혹하고 역겹다.
filmaholic9
5.0
"젊은이들... 이상한 노래 부르고 군인들과 싸우면서 무장공비가 아니라면 대체 댁들 뭐하는 사람들이오?" 그건 오히려 국가에 의해 자신들의 존재마저 부정당한 그들이 국가에게 던지고 싶었을 질문이 아니었을까. 도대체 우린 누구냐고.
NaMas Tte
0.5
강간 당했을 때 이 사회가 어떻게 대처하고 바라봐주는지 잘 알 수 있다. 천만관람이니 이 영화에서 ptsd 얻은 사람들 꽤 있을 것임. 영원히 당사자들에 공감할 수 없게 만든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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