グッバイ・ゴダール!
Le Redoutable
2017 · 伝記/ドラマ/コメディ/ラブロマンス/ラブコメディ · フランス, ミャンマー
107分 · R15
パリで暮らす哲学科の学生アンヌ(ステイシー・マーティン)は、もうすぐ19歳になろうとしていた。そんな彼女が、映画を変えたと世界中から注目される天才監督ジャン=リュック・ゴダール(ルイ・ガレル)と恋に落ち、彼の新作「中国女」で主演を飾ることになる。新しい仲間たちと映画を作る刺激的な日々やゴダールからのプロポーズなど、生まれて初めての体験ばかりの毎日に、アンヌはあらゆることを夢中で吸収していく。しかし、パリの街は日に日にデモ活動が激しくなり、ゴダールは次第に革命に傾倒してい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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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ike Myself (From "It's Always Fair Weather")

Ciao Mantovani

The Champ

Phantom's Walk

Cuando Calienta El Sol

Magic Moments




moviemon94
4.5
미셀 하자나비시우스 감독의 영화 <네 멋대로 해라: 장 뤽 고다르> (2017)는 영화 <중국 여인> (1967)에서 언급한 삼원색, 영화 <미치광이 피에로> (1965)에서의 파티 장면, 영화 <비브르 사 비> (1962)에서 '나나(안나 카리나)'가 칼 테오도르 드레이어 감독의 영화 <잔 다르크의 수난> (1928)를 보며 눈물을 흘리는 장면 등을 활용할 뿐만 아니라, 장 뤽 고다르 감독의 촬영 기법과 전반적인 작품 특징, 예를 들어 트래킹 숏과 사운드 분절을 응용한다. 물론, 영화 <주말> (1967)처럼 인물들이 on-screen에서 off-screen으로 발화를 하는 장면도 사용된다. 'Godard Mon Amour'라는 문장 아래 그를 향해 존경심을 드러내는 척을 하지만, 실은 스스로 고다르를 죽였고 장 뤽을 죽인 그를 향해 희극적인 경멸을 표출한다. <네 멋대로 해라: 장 뤽 고다르>는 장 뤽 고다르를 좋아하는 관객과 싫어하는 관객 모두 즐길 수 있는 영화다. 이 영화를 더 즐기고 싶다면 그의 필모그래피, 특히 초창기부터 <중국 여인>까지의 필모그래피를 최대한 관람한 후 감상하면 좋을 테다.
영미남(영화에 미친 남자)
3.0
(56)혁명가를 꿈꿨던 영화감독 고다르의 금가는 사랑. 추천 : 장뤽 고다르 감독을 좋아한다면, 비추천 : 모르는 분들에겐 이 영화 스타일부터 놀랄수도, 스토리 12/20 연기 12/20 연출 12/20 재미 20/40
에베베베
4.0
내용이 아닌 형식으로, 인생의 재현이 아닌 연출의 재현으로 하는 헌사. 철저히 고다르의 방식으로 고다르의 인생을 비추는 특별한 전기 영화.
Ziwoo
4.5
아 진짜 미친듯이 재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생 최고의 롬콤으로 <애니홀>, <롱샷>이랑 쓰리탑 먹어라~ 장 뤽 고다르 영화 다 합친 것 보다 이 영화가 더 좋은게 시네마의 기적ㅋㅋㅋㅋㅋㅋㅋ 최고ㅋㅋㅋㅋㅋㅋㅋ
Mean Han
3.0
장 뤽 고다르라는 거대한 신화를 유머스러우면서도 경외 가득한 태도로 써낸다.
HBJ
3.0
'네 멋대로 해라: 장 뤽 고다르'는 '중국 여인'과 68 혁명을 거쳐 지가 베르토프 그룹 결성까지의 고다르 일생을 그의 당시 아내 안느 위아젬스키의 시선에서 바라본 전기 영화다. 살아있는 누벨바그의 전설이지만 막상 그의 영화들은 많이 보지 않은 상태에서 이 영화를 보게 돼서 약간 긴장은 됐지만, 비범한 영화인에 대한 이 영화는 비교적으로 순했다. 과거 영화들의 스타일을 재현하고 오마주하는 것으로 커리어를 쌓아올린 미셀 하자나비시우스 감독은 이 영화에서 장 뤽 고다르의 스타일들도 사용해본다. 특히 초반부의 구도들이나 배우들의 대화 연출이 그러하고, 메타적인 연출들을 통한 소외 효과 재현도 종종 선보이며 장 뤽 고다르의 특이한 어법들을 재미있게 가지고 노는 듯해 보인다. 거기에 루이 가렐과 스테이시 마틴의 굉장한 연기와 호흡이 뒷받침되니 가끔씩은 고다르의 자화상을 보는 듯한 느낌도 들기도 했다. 하지만 이런 재미있는 부분들은 일부분에 불과했다. 영화의 전반적인 흐름은 사상적 집념과 자아도취와 자기중심적 사고에 사로잡힌 고다르를 바라보는 그저 평범하게 사랑을 받고 싶은 여인의 무난한 멜로드라마에 불과했다. 극중 고다르는 시종일관 안느의 시선에서 보여지는 고다르라는 캐릭터다. 하지만 영화는 안느와 고다르의 관계를 별로 묘사 안하고, 아예 안느는 그냥 순종적이고 수동적인 캐릭터로만 묘사되며 화자로써 이용되기만 한 도구적인 인물로만 느껴진다. 스테이시 마틴의 연기가 그나마의 존재감을 안겨주긴 하지만 이 부분은 상당히 아쉬웠다. 고다르의 캐릭터는 68 혁명을 전후로 하는 정치적, 사상적 혼란기에서 영화와 영화인으로서 자신의 역할에 대해 고민하는 생각의 흐름을 대사로 술술 읊어주는 사람에 불과하지 않는다. 루이 가렐의 엄청난 연기 덕에 이 고민이 굉장히 진중하게 와닿아서 자신의 현재와 이상에 있는 모순을 해결하기 위해 끊임없이 갈등하는 고다르의 모습이 꽤 흥미롭게 느껴지기도 했다. 하지만 결론적으로 이 영화가 남긴 여운은 별로 없었다. 고다르에 대한 영화사적, 전기적 고찰은 있었을 지는 몰라도, 극 영화로서 이 영화의 캐릭터들은 모두 공허했을 뿐이다. 이 영화의 결과물은 허울 뿐인 고다르 팬픽인 셈이다.
창훈
3.0
천재를 그냥 병신으로 만들어놨네
타퇴엽절
3.0
누벨바그를 이끈 "고다르 감독"에 대한 존경과.. 사랑하는 사람들마저도 등을 돌리게했던 고집스러운 혁명가 "인간 고다르"에 대한 조소(?)가 공존하는 작품.. <장 뤽 고다르>의 초기 작품들을 접한 후에 이 영화를 봤다면 더 재미있는 감상이 될 수 있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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