ローサは密告された
Ma' Rosa
2016 · ドラマ · フィリピン
110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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食品や雑貨類を扱うサリサリストア“ROSA”を切り盛りするローサ・レイエス(ジャクリン・ホセ)は、夫ネストール(フリオ・ディアス)、長男ジャクソン(フェリックス・ロコ)、次男カーウィン(ジョマリ・アンヘレス)、長女ラケル(アンディ・アイゲンマン)、次女ジリアン(イナ・トァソン)とともにマニラのスラム街に暮らしている。人が密集しているこの街は貧しくても人と人のつながりは深い。ある土曜日の夕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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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enjung
4.0
필리핀의 이 지역을 그 어떤 다큐보다 나도 같이 존재하고 체험하는 느낌 리얼함은 당연하고 이야기도 탄탄하다 각각의 캐릭터까지 낭비가 없는 올해의 영화
샌드
3.5
필리핀의 모든 것을 보았다고 말할 정도로 깊은 내면을 들춰 냅니다. 현실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를 지독히도 현실적으로 전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인물을 중심으로 사건을 따라가니 상당한 몰입도를 보이며 재클린 조쉬의 뛰어난 연기가 겹치니 커다란 울림으로 남습니다.
ㅁㅅ
4.0
엔딩 장면으로 따낸 트로피. 2016 BIFF
김이
3.5
끝 없이 도는 물레방아처럼
달세계 여행
4.5
창작은 돈이 문제가 아니다. 내용에 맞는 형식. 놀랍다 새롭다 리얼하다 사실적 아니 사실인가? 흔들리는 카메라. 실제인물들 .실제공간. 엠비언스. 효과음. 꼬치하나 봉지물하나 마시고 살기 힘든 이놈의 세상. 마지막장면에 같이 눈물을 흘린다. 연기가 연기가 아닌 삶이 되는 순간을 체험하게 해준 재클린 호세에게 감사를~ 좋아하는 감독 목록에 첨가된 브릴란테 멘도자~참으로 날카롭고 예리하다
오태영
4.5
누굴위한 공권력일까...
김영석
3.5
내 가족을 살리기 위해 이웃도 팔고 승진을 위해 양심도 팔고 가족을 살리기 위해 티비도 팔고 몸도 팔고 다 팔아야 되는 거지같은 세상 엄마는 어깨가 무겁다
정윤희 유니
5.0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로사에게서 우리엄마모습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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