ビール・ストリートの恋人たち
If Beale Street Could Talk
2018 · ドラマ/ラブロマンス · アメリカ
117分 · R15

1970年代、ニューヨーク。幼い頃から共に育ち、強い絆で結ばれた19歳のティッシュ(キキ・レイン)と22歳の恋人ファニー(ステファン・ジェームズ)。幸せな生活を送っていたある日、ファニーが無実の罪で逮捕されてしまう。2人の愛を守るため、ティッシュとその家族はファニーを助け出そうと奔走する。だが、その前には様々な困難が待ち受けてい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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キャスト/スタッフ
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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挿入曲情報

Eden (Harlem)

Mist of a Dream

Agape

Encomium

Eros

I Wish I Knew

johnpaulmacqueen
3.5
단점. 1. 흔한 사랑이야기. 2. 고구마 결론. 3. 진상 시월드. 4. 극적인 대사톤. 5. 피로가 쌓인 정치/인종문제. 장점. 1. 베리젠킨스. 2. 레지나 킹. 미국 흑인 사회는 블랙 팬서가 아니라 이 영화를 더 환영해야 할 듯. 흑인 히어로 따위가 없었음을 걱정할게 아니라 흑인이 이렇게 제대로 사람처럼 그려진 적이 있었는지를 고민해야지.
Jay Oh
3.0
답답하면서도 희망을 남겨두는 그들의 어려웠던 로맨스. 이미 어디서 들어본 듯한 이야기지만 당연한 이야기는 아니다. Dealing with social injustices, slowly.
서영욱
3.0
젠킨스 영화에는 눈을 부라리며 쏘아대는 수다쟁이나 거칠게 엄마 아빠를 찾는 흑인은 등장하지 않는다. 우리네만 있을뿐.
은갈치
3.0
문 라이트 배리 젠킨스 감독의 작품이다. 문 라이트가 전하지 못했던 사랑을 서정적으로 잘 담았고 영상미 뿐 아니라 울림이 있었던 반면 이 영화는 그 감독의 색이 없지는 않다만 결정적으로 감정적 동화는 안되더라. 설령 된다고 하더라도 휘발성이 빠르지 않을까 싶다. 하여 점수는 박하게. 젤 잘한 건 음악을 잘 쓰심 Al green - for the good times 279
Indigo Jay
4.0
미국에 존재하는 수 많은 '빌' 거리에서 인종 차별 속에 살았던 수 많은 '포니'에 헌정하는 영화. '티시' 엄마 역으로 아카데미 조연상을 받은 레지나 킹의 열연이 돋보인다. * 왓챠 DB에는 비중 적은 세 명의 백인 배우가 주연으로 되어 있어서 아주 다른 영화처럼 보이게 한다.>> 추후 수정됨 백인 경찰의 인종차별 때문에 누명을 쓴 '포니' 역 스테판 제임스와 아내 '티시' 역을 맡은 키키 레인이 주연이다. * 2019.3.17 인천-홍콩 기내에서 감상
영미남(영화에 미친 남자)
3.0
한층 더 짙어진 베리 제킨스의 블랙 시네마. 추천 : 더 선명해진 메시지, 비추천 : 문라이트를 기대한 관객에게는 큰 아쉬움이, 스토리 6/10 연기 7/10 연출 6.5/10 재미 6/10
JH
3.5
부조리한 사회적 통념을 깔아두고, 음악과 촬영, 내레이션으로 섬세하게 세공한 영화는, 기본적으로 신파극의 구조를 띄지만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잔잔한 울림을 준다.
REZIN
見たい
레지나 킹의 아카데미 조연상 수상 축하합니다. 물론 레지나 킹님 응원하는 이유는 이름 때문이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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