ダーティハリー2
Magnum Force
1973 · アクション/サスペンス/犯罪 · アメリカ
124分 · R18

ダーティハリーことハリー・キャラハン刑事(クリント・イーストウッド)は忙しかった。ハイジャック事件を片づけると次は4人組の武装警官による容疑者事件に取り組まなければならなくなった。数日後、今度は山の手の別荘地で殺人事件が起こった。殺されたのは法の盲点をついてのし上がってきた悪党だったが、家族、友人たちと一緒にプールで遊んでいた所を例の謎の警官が、マシンガンで皆殺しという残虐さである。さらに第3、第4の犠牲者が出た。売春組織と麻薬組織の大物だった。そしてパトロール中のハリーの友人チャーリー・マッコイ(ミッチェル・ライアン)も射殺された。親友マッコイの仇をを討つためにも、ハリーは捜査に全力をあげた。
다솜땅
4.0
역시!! 클린트이스트우드짱!! ㅎㅎ 그의 이야기는 늘 터프하다. 가장 멋있는 배우 중 하나..ㅜㅜ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ㅠㅠ #19.10.25 (1469)
JE
3.0
전작에서 말하기보다 보여주고자 한 걸 굳이 내러티브로 풀어서 해명한다. 매그넘의 쾌감은 유효할지 모르나, 캐릭터에 의존하는 장르 영화, 혹은 불필요한 주석 같은 느낌이 짙다.
Mino
3.0
악을 처단하기 위해 무법을 수용한 극단적인 악당과 해리의 대립이 흥미롭다. 하지만 영화가 진행될수록 악당들은 평면적으로 그려지고, 주제의식이 제시 되다만듯한 느낌이 아쉽다.
오세일
3.0
사법체제의 구속으로부터 자유로운 '비질란테'의 필요성에 대한 화두 자체는 구식이지만, 오히려 그 당위성은 21세기의 대중 매체 속에서 더욱 추앙받게 된다. 대표적으로 <범죄도시> 시리즈를 예로 들 수 있겠다. 거칠게 요약하자면 한국판 <더티 해리>에 가까운 시리즈. 완전한 무법자의 태도를 자처하며 살인을 일삼고 다니는 자경단은 아니지만, 현 정권의 시스템을 비판하면서도 그 선의 내부에서 시민들의 가려운 부분을 대신 긁어줄 수 있는 그런 존재. 어쩌면 해리와 마석도는 한 쌍의 닮은 영혼(들)이 아닐까. '클린트 이스트우드'라는 멋들어진 피사체에 덧씌워지는 쿨한 정서는, 영화의 직선적인 주제와 딱 알맞은 조화를 이룬다. 한 손에 매그넘을 든 해리의 모습은, 복무 그 자체만으로도 <더티 해리> 시리즈의 정체성을 환기한다. 다만 1편에 비해 전체적으로 수직 하락한 완성도가 거슬린다. 같은 아파트에 사는 여자의 뜬금없는 출현 등 잉여적인 캐릭터의 등장으로 인한 숏의 낭비도 아쉽지만, 무엇보다 나름의 사회적 문제점을 날카롭게 짚던 전작의 정신이 마모되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매그넘으로 한 마디의 말을 대신하던 시원함은 사라지고, 그 자리에는 보다 친절해진ㅡ그래서 매력 없는ㅡ내러티브가 달갑지 않게 끼어든다. 물론 <더티 해리>의 본질은 체제에 대한 비판보다 오락성에 있다 할지라도, 최악의 선택에 근접한 결말을 생각해 보면 그다지 통쾌한 마무리도 아니다. 불필요하게 비대해진 러닝타임과 그에 따른 지루함은, 일부 숏의 존재에 대한 의문만을 자아낼 뿐이다. 결국 영화의 끝에서 남는 건 여전히 남다른 포스를 자랑하는 '해리'라는 캐릭터뿐.
림군이
3.0
깊이보다는 평면적으로 다뤄진 악의 주제
오경문
3.0
여전히 화끈한 동림옹의 매그넘
존맥클레인
4.5
매그넘44가 주인공. 세상에 이게 73년도 추격씬이라니... 필견
nothing but movie
3.5
큰형만 못한 작은형. 1만 못하지만 나름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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