リスボンに誘われて
Night Train to Lisbon
2013 · ミステリー/ラブロマンス/サスペンス · ドイツ, スイス, ポルトガル
111分 · R15
スイスのベルンにある高校で、古典文献学を受け持つ57歳の教師ライムント・グレゴリウス(ジェレミー・アイアンズ)は、ラテン語とギリシア語に精通する知性と教養に溢れた人物。チェスの名士で、同僚や生徒からも畏敬される存在だった。5年前に離婚してからは独り暮らしで、平凡な毎日の繰り返しだったが、大きな不満もなく過ごしていた。ところがある嵐の朝、その人生は大きく変わることとなる。学校へ向かう途中、吊り橋から飛び降りようとした赤いコートのポルトガル人女性を助けた彼は、彼女が残した一冊の本に目を通す。そこに綴られた一言一句に、ライムントの魂は大きく揺さぶられ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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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er

Reflection

Last Memory

Night Train to Lisbon





mon
4.5
'사랑하는 이가 원하는 모든것을 줄 수 없음'에 이별을 고하는 스테파냐의 용기. 나는 그동안 얼마나 헤어짐을 외면하기 위해 '줄 수 있다'는 거짓말을 했던가.
Fernando Kwon
5.0
잔잔하지만 파문이 큰. Why don't you just stay?
권상호
3.0
어느 장소에 간다는 것은 우리 스스로에게 여행을 간다는 것이다.
밀가루
3.0
감독의 메세지는 명확하고 이해할만했다. 다만, 영화대사로 담기에는 철학적인 텍스트들이 넘쳐서 아쉬웠음. 음미하기엔 영화로는 버겁다. 템포는 느린데 숨이 찼다;
이지은
4.0
인생의 감독은 '우연'이다
송재한
3.0
일상을 버리고 책 속의 이야기들을 찾아 직접 경험하니 이젠 그가 이야기를 만들어 갈 차례.
김경태
5.0
리스본에서의 몇일간의 생활이 살아있었음을 느끼게 해줌에도 불구하고 스위스로 돌아가는 기차를 타려한다. 멋진 안경에 적응했고 멋진 삶을 살 것이며 나 또한 그럴 것이다.
장새벽
3.5
자기 영혼의 떨림을 따르지 않는 사람은 불행할 수밖에 없다.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명상록>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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