スキヤキ・ウエスタン ジャンゴ
Sukiyaki Western: Django
2007 · 西部劇/アクション · 日本
121分 · G

壇ノ浦の戦いから数百年後。山あいの寒村“湯田(ユタ)”は平家の落人が拓いた村。ある時、そこに平家再興の埋蔵金が隠されていると噂が立ち、よそ者が押し寄せ村を荒らして回る。やがて村は、平清盛率いる平家ギャング(赤軍)と、源義経率いる源氏ギャング(白軍)が村人を巻き込み激しく対峙することに。そんな抗争渦巻く村に、一人の凄腕ガンマンが流れ着いた。両軍とも、この流れ者を用心棒に引き入れるべく動き出し、事態は風雲急を告げるのだったが…。この情報は[スキヤキ・ウエスタン ジャンゴ]に基づき記載しています。
P1
3.0
한국말로 불고기 한양 : 임꺽정 같은 분위기 연출 조선 상놈들이 모두다 그 어렵다는 영어로 대사치는 꿀 아이러니..jumo yogi kukbab hana yangmani kimchi zokumman - 각종 해산물 파티로 화려한 데코레이션이 눈에 띄는 텁텁하고 맛없는 짬뽕맛 연출에 의미를 두려고 지럴발광부르스..그냥 악당이나 시원하게 때려잡는 팝콘 무비로 가지 해외에서 상탈려고 영어까지 쓰면서 용썼다 . 그래도 사무라이의 나라답게 일 본도 발도술이나 총돌리는 액션은 화려하네
조정희 영화평론자
2.5
모든 영화감독들은 웨스턴 장르에 대한 로망이 있는 것 같다. 아시아의 감독들은 문화와 지역적인 이유로 그 열망이 더 한 것 같다. 하물며 미이케 다카시 같은 자유로운 감독이 할 만한 당연한 시도이다. 웨스턴에 사무라이 장르를 더해 그 만의 스키야키 웨스턴을 만들고자 하는 디도는 좋닸다. 전설의 총잡이, 두 부족간의 다툼, 숨겨진 보물, 부모의 복수, 혼자 남겨진 소년.... 모든 것이 웨스턴의 기본 플롯이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재미가 별로 없고 미이케 다카시가 뭔가 그 만의 스타일의 폭력 을 믾이 자제하고 있다. 쿠엔틴 타란티노를 출연시키고는 눈치를 보는 건가..
Madvillain
3.0
아니 턱돌이 아저씨가 왜 여기서 나와?
coenjung
3.0
너무나 큰 기대 때문이지.. 기대만큼은 쫌 아니다 뭐 그래도 초 호화 출연진에 이런 웨스턴 영화 어디 보기가 싶나
jeongsi
2.0
-명언제조기 장고 -too abstruse.....
케이크
3.0
처음과 마지막은 가히 환상적으로 잘 찍은 작품
MyungHoPark
4.0
일본 짬뽕 웨스턴...대사가 모두 영어라는...
이모습
4.0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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