サイコ
Psycho
1998 · サスペンス/ホラー · アメリカ
109分 · R18

1998年12月11日金曜日、アリゾナ州フェニックス。OLのマリオン・クレイン(アン・ヘッシュ)は、カリフォルニア州で雑貨屋を営むサム・ルーミス(ヴィーゴ・モーテンセン)と結婚を誓い合う仲。この日、彼女は社長から40万ドルもの大金を託され、持ち逃げを決意。車で家を出た彼女は大雨のなか、旧道沿いにあるベイツ・モーテルにたどりつく。やがてノーマン(ヴィンス・ヴォーン)という青年が彼女を出迎える。裏手にある家には年配の女性がいる気配。彼はマリオンを食事に招き、病気がちの母とふたり暮らしだと身の上話をする。持ち逃げを後悔していたマリオンは部屋に戻る。着替えをする彼女を壁の穴からのぞくノーマン。マリオンがシャワーを浴びていると、老女の人影が忍び寄り、カーテンを開けて彼女をめった突きに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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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Oh
2.0
원작을 충실히 옮기려 한 실험은 실패로 돌아갔다. Intertextuality.
뻐즈
2.5
원작을 보고싶었지만, 넷플릭스에도 없고 왓챠플레이에도 없어서..😿 원작이 더 보고 싶은 리메이크..!
억사마
3.0
감독들아 봤지? 구스 반 산트도 안된다. 그냥 하지마라
수진
2.5
위대한 스릴러 걸작을 컬러만 입혔을 뿐 거의 그대로 복사한 리메이크.
Laurent
3.5
유명한 샤워씬이 선명한 빨강으로 되살아났다. 리메이크의 숙명이자 과제라고 할 수 있는 '현대적 재해석'은 차마 엄두가 안 났던 건지, 그저 히치콕의 마스터피스를 충실히 복제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작이 워낙 재밌었기에 복제품도 꽤 재밌음.
Jaemin Bae
3.5
이것은 싸이코의 리메이크가 아니다. 구스 반 산트 감독은 히치콕의 느낌을 그대로 살려서 그의 싸이코가 90년대 말에 나왔으면 어땠을까하는 생각에 나온 작품이다. 이것은 실험영화다.
공민영
3.0
사운드가 너무 무서워
송재한
3.0
'토탈 리콜' 리메이크 버전을 봤을 때와 같은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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