しゃぼん玉
しゃぼん玉
2016
108分 · G

親に見捨てられ、女性や老人ばかりを狙った通り魔や強盗傷害を繰り返し、自暴自棄な逃避行を続けていた伊豆見(林遣都)。逃亡中だった彼は、宮崎県の山深い村で怪我をしている老婆スマ(市原悦子)を助けたことから、彼女の家に寝泊まりするようになる。初めは金を盗んで逃げるつもりだったものの、スマばかりでなく伊豆見をスマの孫だと勘違いした村の人たちが、あれこれ世話を焼いてくる。さらに、山仕事や祭りの準備を手伝わされるうちに、その荒んだ心に少しずつ変化が。そして、ある事件がきっかけで10年ぶりに村に帰ってきた美知(藤井美菜)と出会ったことをきっかけに、自らの罪を自覚し始める伊豆見。今まで諦めていた人生をやり直したい。そう決意した伊豆見は……。
다솜땅
4.0
뉘우치고 뉘우치다. 진심을 담아.. 그 따뜻함은 진심을 일깨운다.. #19.7.2 (814) #ㅠㅠ다음 이야기도 궁금해 ㅠㅠ
혹성로봇A
4.0
상처 받고, 버림 받았다는 이유로 남의 것을 빼앗고 해치며 살아가던 이즈미. 따뜻한 마음, 사람들의 친절, 몸을 움직이는 일과 휴식, 돌아가 회복할 수 있는 안식처, 무엇보다 상처를 감싸주고 믿어주는 사랑이 있다면 속죄할 수 있는 용기와 다시 시작할 수 있는 회복력이 생기는 게 아닐까.
영화는 나의힘
3.5
돌아갈 곳이 있다는건..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희망! 엔딩이 감동 ㅠ
이용희
4.0
처음 느끼는 부모의 사랑. 엄마의 무조건적인 사랑, 대자연의 사랑, 사람들의 친절, 노동의 즐거움과 휴식의 행복까지, 이즈미에겐 모두 처음 느껴보는 것들이었다. 그리고 이 모든 느낌들이 이즈미를 보고 있는 관람자에게도 고스란히 전해진다. 2018년 7월 8일에 봄
조제
4.0
이런영화 너무좋음 따뜻해
Do
3.5
마음 속 돌아갈 곳 없는 사람들을 위한 영화. 잔잔하게 따뜻해진다.
순무
3.5
헐 영화 검색안되서 추가해달라고 메일보냈는데 진짜 추가됐네
이자두
3.0
"돌아갈 곳이 없으면 바람에 건들건들할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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