都会生活の中、自分がずっと変わらずに好きなものは“かき氷”だと気付いたまり(菊池亜希子)は、ふるさと西伊豆の海辺の小さな町に帰ってくる。海も山も人も寂れてしまっていたが、まりはささやかな夢と故郷への想いを胸にここで大好きなかき氷の店を始めることを決意。メニューは糖蜜とみかん水、そしてエスプレッソだけ。自分がいいと思うものしか出さないのだ。そん な中、大切な人を亡くしたはじめちゃん(三根梓)が、まりの実家に預けられることになった。顔に火傷の痕が残るはじめちゃんは、まりの店を手伝いながら、自分らしく生きる道を模索していく……。
김귀희
1.0
자기는 금수저면서 탈자본주의 힐링을 논하는 여주에게 설빙으로 본때를 보여줘야 한다.
Laurent
3.0
"'바다의 뚜껑'을 덮는다는 게 바로 이런 걸까." 해파리에게 찔리고도 자연과 하나 되는 느낌이었다며 좋아하는 하지메. 마을 소녀가 좋아하는 딸기 빙수를 메뉴에 추가하는 마리. 고즈넉한 바닷가를 바라보는 그녀들과 하지메가 불타지 않도록 꼭 안아주었던 할머니, 돈에 쫓겨 도망가고 만 오사무 모두에게 산호의 영혼이 든 봉제 인형을 주고 싶다. 슬픈 일이나 안 좋은 일은 모두 다 사라지도록. 아직 원작을 보진 않았지만 요시모 토 바나나의 감성적인 문체가 눈앞에 보이는 듯하다.
구루
2.0
바다가 배경이지만 무채색에 가까운
보정
3.0
도시가 싫어 귀향하지만, 고향 마을은 더 이상 예전의 활기라곤 없는 텅빈 거리가 되었더라. 분명 주인공과 유사한 고민을 많이 해온 나이기에 공감할 여지가 있을텐데, 아쉽게도 이야기는 주변만 빙빙돌다 끝나버리는 것 같다.
이치로
3.0
담아내려는 메시지에 비해 한없이 나약한 설명과 연출. 원작을 꼭 읽어봐야할것 같다.
우진
3.5
대책 없는 희망과 낭만을 가진 마리와 하지메가 내뿜는 찬가 딸기 빙수를 내놓는 장면에선 그녀 역시 마냥 꿈의 세계에서 살지는 않는걸 보여준다 이 영화가 불편하게 느껴진다면 삶의 각박함에 스스로가 매몰된 것은 아닐지 @주안 영화공간 - 2016.10.15
YUUUUUUUN
4.0
와 내 얘기 같다 하고 봤는데 현실성 없다는 평을 보니 민망해진다 감사하며 살고있다
이상한사람
1.5
카모메 아류작에 대책없이 희망찬 여주는 이제 안보고셥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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