スリー・ビルボード
Three Billboards Outside Ebbing, Missouri
2017 · コメディ/犯罪/ドラマ · イギリス, アメリカ
115分 · R15

ミズーリ州の寂れた道路に掲示された巨大な3枚の広告看板。そこには警察への批判メッセージが書かれていた。設置したのは、7カ月前に何者かに娘を殺されたミルドレッド(フランシス・マクドーマンド)。犯人は一向に捕まらず、何の進展もない捜査状況に腹を立て、警察署長ウィロビー(ウディ・ハレルソン)にケンカを売ったのだ。署長を敬愛する部下(サム・ロックウェル)や町の人々に脅されても、ミルドレッドは一歩も引かない。その日を境に、次々と不穏な事件が起こり始め、事態は予想外の方向へと向かってい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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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4.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조씨
4.0
"Anger begets greater anger." (John Hawkes as Charlie) 광고판에 눌러 담은 내 분노보다, 당신이 건넨 주스에 더 힘이 있다는 것이 절망과 동시에 위안을 준다.
최성찬
4.5
분노, 후회, 용서, 연민 등등 모든 감정이 들어있는 보물상자 같다. 각본이 이 정도로 완벽할 수 있는지
Jay Oh
5.0
정당한 분노는 있을지언정 분노가 마침표가 되지는 못한다. It's a tragic world we live in. How come?
김일국
4.0
증오는 증오를 낳고 용서는 용서를 낳는다. 그러나 이 영화는 증오가 용서로 바뀌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과연 그들의 마음을 움직인 것은 무엇이었을까. 뭔가 대단한 보상이나 호의가 아닐 수도 있다. 시작은 그저 주스 한잔의 작은 친절 때문일지도.
김도훈 평론가
4.5
정치적으로 불공정한 세상에서 윤리적으로 불완전한 인간들이 결국 불공정하고 불완전하게 사랑과 연민을 쟁취한다. 아이러니로 가득한 걸작.
백수골방
5.0
우리는 우리 스스로를 선한 사람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그게 문제다
손정빈 기자
4.5
ネタバレがあり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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