떼오3.0이때까지만 해도 동성애를 흡혈귀보듯이 했지. 황당하고 우스워서 믿을 수 없는 존재였지. 그런데 이게 다 실제사건이었다는 거야. 흡혈귀는 그냥 재연일 뿐이라구.いいね16コメント0
다솜땅
3.0
뜻 밖의 커밍아웃... ㅎ 근데 너무 황당하지 ㅋㅋㅋ 임원희의 젊은 모습이....ㅋㅋ 낮설기까지 하다 ㅎㅎ #19.4.5 (427)
LSD
3.0
그 사회에서 내리 누르는 고통에 차라리 흡혈귀가 되고싶었을 것이다.
떼오
3.0
이때까지만 해도 동성애를 흡혈귀보듯이 했지. 황당하고 우스워서 믿을 수 없는 존재였지. 그런데 이게 다 실제사건이었다는 거야. 흡혈귀는 그냥 재연일 뿐이라구.
윤세영
4.0
스토리가 상당히 특이하고 재미있었다. 김지운 감독은 단편영화도 재치있게 만든다..
내 낡은 서랍 속의 바다
3.5
유머 가득한 흐름 속에 강렬한 반전. 창문 밖 무미건조한 시선은 여전한 현실. 샌드위치 위 버무러진 케첩은 아득한 이상.
달아요
3.5
슬프지만 아직도 허용하는것만 받아들이는 이 세상과 피 튀기게 부딪히는 사람들이 존재한다.
Kyuzinz
3.5
이런 이벤트성 단편영화가 그립다.
나연
4.0
17년 전 벌레만도 못한 취급을 받았던 그들. 이제는 도심에서 퀴어축제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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