ゴーストランドの惨劇
Ghostland
2018 · ドラマ/ホラー/ミステリー/サスペンス · カナダ, フランス
91分 · R15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T2XWO8sp57dxThcuH2WbG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STFNRE01T0RVNU1URTFNakV5TmpZaWZRLmxRUnhKZDJxUi1vYVdHcjR4bzFFS3dJRVJxM3pGemZTeWVKemlqRkxSbmM=)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NCIXGDs3-yKIR6aK2qBkN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ZzJNak00T1RBME5qRTBOelV5TXlKOS5YT2NoLXpsZUsyanl2OFRuWVJGUm80Q2tKWU04OGpQVko0OXhNOTZnRHlN)
シングルマザーのポリーン(ミレーヌ・ファルメール)は人里離れた叔母の家を相続し、双子の娘とともに移り住む。姉のヴェラ(テイラー・ヒックソン)は奔放で現代的な少女だが、妹のベス(エミリア・ジョーンズ)はラヴクラフトを崇拝する内向的な少女だった。新居に到着した夜、2人の暴漢が家に押し入ってくる。しかし、娘たちを守ろうとするポリーンは、姉妹の目の前で暴漢たちをメッタ刺しにする。それから16年後、ベス(クリスタル・リード)は家を離れ、小説家として成功していた。一方ヴェラ(アナスタシア・フィリップス)は精神を病み、今もあの家で母と暮らしていた。ベスが久しぶりに実家を訪れると、母は迎え入れるが、地下室に閉じこもっていたヴェラは衝撃的な言葉を呟く……。
4O% 할인 곧 끝나요!
연간 구독권 할인 놓치지마세요.
WATCHA · AD
4O% 할인 곧 끝나요!
연간 구독권 할인 놓치지마세요.
WATCHA · AD
視聴可能なサービス
本情報の最新性は保証されませんので、正確な情報は各プラットフォームにてご確認ください



영화고독발버둥치며본다
3.5
주의: 공포영화계의 김기덕감독이라 생각될 만큼 여성을 가학적으로 대하는 장면이 주를 이루는 영화입니다. 또한 현재 배우(테일러힉슨)는 촬영도중 얼굴에 큰 흉터를 얻어 영화제작사와 영화감독을 상대로 소송중이라합니다. . . . 힌트(미장센)가 빈번하니 반전요소랄 것 없이 뻔하지만, 온힘을 다해서 열연을 펼친 배우들과 환시와 현실사이에 경계면이 부딪히는 몇몇 장면은 배우들의 비명소리에 파묻히지 않고 놀랍도록 반짝이 며 영화를 빛나게 만든다.
P1
3.0
마터스 감독이다.. 트라우마를 갈아넣은 쿰쿰하고도 거북스러운 맛의 녹색 주스같은 영화다..
Random cul
1.5
도저히 무슨 내용인지 모르겠다. 가학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영화. 이런 영화 만드는 사람 정신 세계도 검사해야한다.
다솜땅
3.0
아우 깜짝깜짝!! 때리고 묶고 또 때리고, 두 세상에서 벌어지는 대조! 가여운 그녀들, 세상 밖을 꿈꾸는그녀들의 세상~~ #18.8.12 (937)
Jay Oh
2.0
강렬하긴 하나 클리셰 투성이에 놀래키기에만 급급한. Brutal for the sake of it.
고양이가물어
2.0
■ 아오.. 보는 내 멘탈이 가루가 되네. 미성년 폭행 강간은 보고 있기 너무 힘들다. 처참해서 끝까지 보기가 너무 힘들었다. 이 감독은 두 소녀 괴롭히는데 아주 재미들린듯.
박찬현
4.0
어떻게 보면 아주 간단명료하고 뻔한 내용을 연출을 세밀하게 하는 파스칼 로지에 감독 답게 어렵사리 꼬아낸다. 특히 귀신을 이용하는 것이 아닌 인간의 무서움으로서 공포를 창출해 내는 능력은 마터스 저리가라 할 정도이다. 특히 인형들을 통해 보여주는 미장센은 뛰어나고 사이코들의 내막은 알려주지 않지만 인형과 소품, 행동들을 통해 어느 정도 짐작할 수 있게 보여주는 미장센이 뛰어나다. 실로 간단하지만 간단한 실을 이리저리 엉켜놓아 복잡하게 만들어 버린 것 처럼, 현실과 환상을 꼬아노는 연출은 기가 막히다. 보면서 들었던 생각은 이제 시작인줄 알았더니 벌써 끝난다고?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시간이 빨리간다. 그만큼 몰입감이 있다는 증거이기도 하지만 빈대로 너무나 빨리 끝나버리는 기승결로 급전개한 느낌이라서 영화를 본건지 안본건지 착각이 든다.
조정희 영화평론자
3.0
좋은 원제“incident in a ghost land.”를 두고 “장화 홍련”을 염두에 둔 듯한 한국어 제목으로 매력을 떨어트린 영화. 만약 실제 이런 일을 관객이 겪는다면 느낄 만 한 정신적 고통과 공포를 한껏 뽑아 낸 듯한 강력한 이미지의 나열들. 죽은 자들과 함께 하는 “샤이닝”의 폐쇄된 공간에서 “멀홀랜드 드라이브” 에서의 현실과 환상을 오가며 "미저리"에서의 실제 사건과 극중 소설의 액자구조를 차용하여 실제 피 해자가 느낄 공포의 극한을 추출해 내려고 노력하는 파스칼 로지에의 열정이 돋보인다. 하지만 극중 500 번은 들은 것 같은 여주인공의 “No!!!”라는 똑 같은 톤의 찢어지는 비명소리가 감독의 의도일 수도 있지만 공포를 지나 이명을 넘어 짜증을 유발한다.
さらに多くのコメントを見るには、ログインし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