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gwoo Lee5.0절대 나올 수 없는 절대 나와선 안되는 퀴어 영화...그러나 이렇게 나왔다. 새로운 시도에 한 표, 즐거운 스토리에 한 표, 그러나 열악한 제작비에 또 한 표.いいね5コメント0
핑크테일2.0이상우 필름이라는 제작사 로고가 뜨는 순간 알았다. 앞으로의 한 시간 반은 지옥이겠구나. 보다가 힘들면 그만두는 습관을 키워야한다. 일단 시작한 영화는 끝까지 보는 습관은 언제부터였나. 자신이 미워진다.いいね2コメント0
박지상1.0고등학교를 지나 대학교를 스쳐 군생활까지 나로써는 상상도 못할 새끼들과 만나고 다투었으면 화해했다. 그러면서 그들을 이해하려고 노력했다. 여전히 이해할 수 없는 인간들이지만 여전히 나와 다른 인간들이라고 여기고 있지만 확실한 건 여전히 그들과 함께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두러워할 필요도 없다, 그저 난 나의 사랑을 하면 되는 것이고 그들을 그들의 사람을 하면 되는 것이니깐.いいね1コメント0
왓챠팽이5.0비슷한 경험이 있어 보기 힘들었는데, 주인공이 똘기가 있고, 연출이 중간중간 코미디를 가미해서 끝까지 볼 수 있었다. 진짜 동성간의 성희롱 더럽지. 배우와 감독의 재능이 훌륭하다, 잘 됐으면 좋겠다.一番最初に「いいね」してみましょう。コメント0
Sangwoo Lee
5.0
절대 나올 수 없는 절대 나와선 안되는 퀴어 영화...그러나 이렇게 나왔다. 새로운 시도에 한 표, 즐거운 스토리에 한 표, 그러나 열악한 제작비에 또 한 표.
핑크테일
2.0
이상우 필름이라는 제작사 로고가 뜨는 순간 알았다. 앞으로의 한 시간 반은 지옥이겠구나. 보다가 힘들면 그만두는 습관을 키워야한다. 일단 시작한 영화는 끝까지 보는 습관은 언제부터였나. 자신이 미워진다.
최선호(鎔皓)
0.5
재미없어요
김화용
5.0
완성도가 깊은 영화는 아니다. 그러나 그냥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다. 재밌다. 몰입도 있다.
박지상
1.0
고등학교를 지나 대학교를 스쳐 군생활까지 나로써는 상상도 못할 새끼들과 만나고 다투었으면 화해했다. 그러면서 그들을 이해하려고 노력했다. 여전히 이해할 수 없는 인간들이지만 여전히 나와 다른 인간들이라고 여기고 있지만 확실한 건 여전히 그들과 함께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두러워할 필요도 없다, 그저 난 나의 사랑을 하면 되는 것이고 그들을 그들의 사람을 하면 되는 것이니깐.
임현재
見ている最中
???
왓챠팽이
5.0
비슷한 경험이 있어 보기 힘들었는데, 주인공이 똘기가 있고, 연출이 중간중간 코미디를 가미해서 끝까지 볼 수 있었다. 진짜 동성간의 성희롱 더럽지. 배우와 감독의 재능이 훌륭하다, 잘 됐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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