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민철3.5원작인 "7번방의 선물"을 터키라는 배경에 알맞게 효과적으로 착상시켰다. 원작의 가장 확실한 특징인 "신파"를 줄이지 않으면서도, 80년대 터키의 시대상과 캐릭터들을 잘 배치하며 억지스럽지 않게 이야기를 전개하였다. 너무 많은 캐릭터들에 등장으로 조금 산만한 것과 같은 단점도 여전히 존재하지만, 한국식 신파 강요를 적절하게 이용하는 영리한 작품임에는 분명하다.いいね8コメント0
애옹보스3.5개인적으로 원작보다 좋았다. 원작은 류승룡의 연기로 이끌어가는 느낌이었다면 이 영화는 전반적으로 짜임새있어서 잘 굴러가는 느낌이다. 내가 느끼기에 원작은 다소 억지스러운 감동이라 눈물 한방울 흘리지 않았는데 이건 아주 찔끔 눈물이 나왔다. 내용 흐름도 배경도 깔끔하고 결말도 마음에 든다.いいね3コメント0
나나씨2.07번방의 선물을 기대한 탓일까…. 실망을 넘어 안쓰럽기까지. 터키판 7번방의 선물. 여러가지 한국편과는 다른, 군의 힘이 막강하다는 것, 교도복을 안 입고 사복을 입는 것, 그래서 뭔가 치안도 규율도 헐렁해 보이는 것 자연? 사막? 뭔가 도심이나 도로가 아닌 주인공 집 배경 보는 것도 쏠쏠하긴 했는데… 일단 정서가 맞지 않고 너무 뜬금없이 전개되는 것들이 많아서 자꾸 딴짓하게 됐네. 개연성 부족. 발달 장애가 있는 아빠와 딸에 매력적인 지점들도 부족했고 아이를 데리고 들어오는 것도 이게 말이 돼? 장치가 넘 부족했고 갑자기 또 딸한테 죄수들이 자기 소개하는 것도 뜬금포 마지막에 다른 사람이 대신 죽는 거 가능? 터키면 가능한 건가 싶기도 했다 할머니… 씬들은 아빠와 딸에 집중도를 흐트러 뜨리기도 했다. 보는 내내 헛 웃음을 치는 것들이 많았고 다 보고 나서는 뭐야 싶었다. 좋은 작품을 이따구로…いいね2コメント0
황민철
3.5
원작인 "7번방의 선물"을 터키라는 배경에 알맞게 효과적으로 착상시켰다. 원작의 가장 확실한 특징인 "신파"를 줄이지 않으면서도, 80년대 터키의 시대상과 캐릭터들을 잘 배치하며 억지스럽지 않게 이야기를 전개하였다. 너무 많은 캐릭터들에 등장으로 조금 산만한 것과 같은 단점도 여전히 존재하지만, 한국식 신파 강요를 적절하게 이용하는 영리한 작품임에는 분명하다.
최선호(鎔皓)
2.5
국내 영화 7번방의 선물 리메이크 영화
유지철
3.0
원작보다 낫다고 생각하는 1인.
애옹보스
3.5
개인적으로 원작보다 좋았다. 원작은 류승룡의 연기로 이끌어가는 느낌이었다면 이 영화는 전반적으로 짜임새있어서 잘 굴러가는 느낌이다. 내가 느끼기에 원작은 다소 억지스러운 감동이라 눈물 한방울 흘리지 않았는데 이건 아주 찔끔 눈물이 나왔다. 내용 흐름도 배경도 깔끔하고 결말도 마음에 든다.
나나씨
2.0
7번방의 선물을 기대한 탓일까…. 실망을 넘어 안쓰럽기까지. 터키판 7번방의 선물. 여러가지 한국편과는 다른, 군의 힘이 막강하다는 것, 교도복을 안 입고 사복을 입는 것, 그래서 뭔가 치안도 규율도 헐렁해 보이는 것 자연? 사막? 뭔가 도심이나 도로가 아닌 주인공 집 배경 보는 것도 쏠쏠하긴 했는데… 일단 정서가 맞지 않고 너무 뜬금없이 전개되는 것들이 많아서 자꾸 딴짓하게 됐네. 개연성 부족. 발달 장애가 있는 아빠와 딸에 매력적인 지점들도 부족했고 아이를 데리고 들어오는 것도 이게 말이 돼? 장치가 넘 부족했고 갑자기 또 딸한테 죄수들이 자기 소개하는 것도 뜬금포 마지막에 다른 사람이 대신 죽는 거 가능? 터키면 가능한 건가 싶기도 했다 할머니… 씬들은 아빠와 딸에 집중도를 흐트러 뜨리기도 했다. 보는 내내 헛 웃음을 치는 것들이 많았고 다 보고 나서는 뭐야 싶었다. 좋은 작품을 이따구로…
정민기
1.5
7번방의 선물에 비해 내용이나 감정에 대한 전달력이 너무 부족하다.
한산하
0.5
한국 원작 영화에 있는 콩알만 한 재미마저 없애버린 기적같은 영화. 내가 터키사람이 아니어서 공감을 못한게 아니라 그냥 공감을 할 수 없는 것 같다.
QWERTY
2.0
00211 극 중 인물들의 질문으로 인한 갑분싸의 연속으로 이루어진 영화(?)로 느껴졌음
さらに多くのコメントを見るには、ログインし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