ノー・アザー・ランド 故郷は他にない
لا أرض أخرى
2024 · ドキュメンタリー · ノルウェー, パレスチナ
92分 · R15
公開予定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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ヨルダン川西岸地区のマサーフェル・ヤッタで生まれ育ったパレスチナ人の青年バーセルは、イスラエル軍の占領が進み、村人たちの家々が壊されていく故郷の様子を幼い頃からカメラに記録し、世界に発信していた。そんな彼のもとにイスラエル人ジャーナリスト、ユヴァルが訪れる。非人道的で暴力的な自国政府の行いに心を痛めていた彼は、バーセルの活動に協力しようと、危険を冒してこの村にやってきたのだった。同じ想いで行動を共にし、少しずつ互いの境遇や気持ちを語り合ううちに、同じ年齢である2人の間には思いがけず友情が芽生えていく。しかしその間にも、軍の破壊行為は過激さを増し、彼らがカメラに収める映像にも、徐々に痛ましい犠牲者の姿が増えていくのだ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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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이
3.5
내가 제일 슬픈 건 전부 남 일처럼 느껴져서. 마치 전쟁이란 평생 내겐 없을 일처럼. 땅과 바다 너머 사람들은 가족과 터를 잃어가며 저렇게 애쓰는데, 나는 고작 기차타고 커피 한 잔에 기대어 스크린으로 바라보는 게.
MayDay
3.5
“한 발로도 서 있기 힘든 이 땅이지만” 팔레스타인의 지옥 같은 현실. 하루하루를 평온하게 살아가는 것이 당연한 건데, 이들에게는 큰 꿈이자 바람이 되어버렸다. 카메라 속에 담긴 무분별한 억압은 처참한 그들의 삶마저 옥죄고 파괴시켜만 간다. 마치 눈 뜨면 땅이 종이처럼 점점 반씩 접혀만 가는 것 같다. 더 이상은 한 발로도 서 있을 수 있는 땅조차도 좁혀져 가며 지상이 아닌 지하로 어둠과 함께 묻혀져 간다. 그들의 고통스러운 아우성이 영화를 뚫고 나와 보이는 장면들이 더더욱 잔인하게 다가온다. 그럼에도 우리는 살아가야 한다. 왜냐하면 ’우리의 땅‘이기 때문이다. 매일이 고통이고 두려움 속에 살지언정 우리끼리 뭉치고 연대하여 지옥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번갈아 가며 발을 딛어야 한다. 내 가족, 자식, 민족을 잃지 않게 군대를 끌고 오는 저들에 맞서 기죽지 말고 당당히 외쳐라. -2024.10.08 / 29th Film / 14th Film-
Jay Oh
3.0
언제까지 이럴 수 있나 싶으면서도, 의지는 철거되게 두지 않겠다며. Spirits undemolished, with no other way. May this film shine a path.
최형우
3.5
나치는 유대인의 가슴에 별을 달았고, 집을 빼앗았고, 수용소에 몰아넣어 학살했다.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 사람들의 차 번호판을 초록색으로 달게 했고, 집을 빼앗았다. 그리고 지금은 가자에 몰아넣어 학살하고 있다. 작금의 이스라엘은 나치와 뭐가 다른가? (2025.08.27.)
Vivre Sa Vie
3.0
함단 발랄 감독님 2025.3.24 일자로 이스라엘 정착민들에게 집단 폭행당한 뒤, 구급차로 이송되던 중 이스라엘 군에 의해 체포되어 끌려갔고 이후 생사불명이랍니다. 집단 폭행으로 인해 머리와 복부에 부상을 입으셨다는데, 부디 무사 귀환하시길 바랍니다.. +) 현지기준 2025.3.25일 다행히도 석방되어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신다고 합니다
견주
5.0
인간으로 태어난 이상 어떻게 내 일이 아니라고 할 수 있겠나… 우리 모두가 자유롭기 전까지는 아무도 자유로울 수 없는데
김필립
5.0
왜 자꾸만 일제 시대 우리 국민들의 모습이 겹쳐 보일까.
simple이스
4.0
그 고발의 앵글 안에 나도 함께 담긴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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