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미남(영화에 미친 남자)3.5(73) 떠나간 존재의 잔상을 영원히 기억하기 위해. 👍: 가슴을 적시는 소재와 연출, 👎: 장편으로 해도 좋았을, 각본 14/20 메시지 16/20 연출 15/20 재미 28/40いいね14コメント0
HBJ3.5'텅 빈 모든 방'은 학교 총기난사로 세상을 떠난 아이들의 방을 사진으로 기록하고 유가족을 만나는 기자에 대한 다큐멘터리다. 너무나도 끔찍한 일들이지만 해결도 안되고, 오히려 이에 무뎌져가는 미국 사회에게 이 비극의 의미를 전하기 위해 영화는 아이들이 남기고 간 모습 그대로 남은 방들을 보여준다. 이곳에는 순수하고 명랑한 일상, 그리고 미래에 대한 희망이 구석구석에 남아있으나, 주인의 부재가 그만큼 더욱 안타까운 여운을 남긴다.いいね9コメント0
최형우
3.5
뉴스 헤드라인의 'X명 사망' 문구로는 다 느낄 수 없는 그 상실감과 그리움을 절절하게 전하기 위한 노력 (2026.02.17.)
감성적인너구리
3.0
상실을 기록하며 조심스레 열어보는 텅 빈 방들의 이명.
영미남(영화에 미친 남자)
3.5
(73) 떠나간 존재의 잔상을 영원히 기억하기 위해. 👍: 가슴을 적시는 소재와 연출, 👎: 장편으로 해도 좋았을, 각본 14/20 메시지 16/20 연출 15/20 재미 28/40
라이너스
3.0
상실의 공간에 숨을 불어 넣는다. 마음을 찍어 고이 담는다. 남겨진 당신이 떠난 이를 추모하는 방법.
영화는 나의 힘
3.5
문제를 직시하는 것이 문제를 해결하는 시작이다.
HBJ
3.5
'텅 빈 모든 방'은 학교 총기난사로 세상을 떠난 아이들의 방을 사진으로 기록하고 유가족을 만나는 기자에 대한 다큐멘터리다. 너무나도 끔찍한 일들이지만 해결도 안되고, 오히려 이에 무뎌져가는 미국 사회에게 이 비극의 의미를 전하기 위해 영화는 아이들이 남기고 간 모습 그대로 남은 방들을 보여준다. 이곳에는 순수하고 명랑한 일상, 그리고 미래에 대한 희망이 구석구석에 남아있으나, 주인의 부재가 그만큼 더욱 안타까운 여운을 남긴다.
sonatine
4.0
그 텅 빈 방엔 공허와 기억만이 남겨졌다. 이젠 우리가 행동 할 차례다.
개구진개굴이
3.5
누군가에겐 티비에서 잠깐 안타까워하고 말 비극이겠지만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잃을 것이라 생각조차 못했던 영원한 그리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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