ベトナムから遠く離れて
Loin du Vietnam
1967 · ドキュメンタリー · フランス
120分

帝国主義の侵略に闘うベトナム人民への連帯を表明する約150人の映画人によって作られたベトナム反戦へのメッセージドキュメンタリー。この情報は[ベトナムから遠く離れて]に基づき記載し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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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
3.0
미국의 광기를 비판하는 다큐. 베트남은 과거 프랑스의 식민지였고, 1차 인도차이나 전쟁으로 독립하였다. 영화는 식민통치의 역사는 놔둔 채, 전체를 미국 탓이라 주장하고 있다. 자기반성이 없는 무조건적인 비판은 이중적이다. 식민지 역사를 가진 우리로썬 불편한 시각이 생길 수밖에 없다.
샌드
3.5
영화의 안팎에서 카메라는 여전히 살아있다.
상맹
4.0
옛날이라면 정체성 정치랑 탈식민주의 들먹이면서 왜 베트남을 프랑스 영화 감독이 자기 것인것 마냥 (프랑스 식민지긴 했지만, 오히려 그러니 더 이상하네. 오히려 그냥 미제국주의가 싫다고 하지) 들먹이지 했을 텐데 이제는 별 생각이 없다. 서발턴 담론처럼 같이 곁에 있어주겠다는 방식이 이 분들에게는 영화일테니. 뭐라도 관계를 만드려고 수행하는 것 자체가 진짜 베트남 편이건 세계를 걱정하는 것이든 그런 진정성보다는 훨씬 나은 태도일테니. 나도 냉전을 열전으로 겪은 아시아인일뿐 결국 보기만 하고 못 다가가서 냉소하는 거 보단 보는 것만으로도 네트워크를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게 68혁명 직전의 열기 가득한 거리의 모습도 인상적이고 여러 명감독들의 코멘트들도 인상적이지만 역시 베트남에서의 비장한 얼굴들이 제일 인상적이다.
mor
4.0
약소국을 폭격하는 강대국의 횡포에 맞서는 영화감독들의 반전 메시지.
폰존
5.0
소설가는 자신을 지워야한다 화가는 자신을 대상화할 수 있어야 한다 영화작가는 왜 자기 자신을 예민하게 의식해야만 하는가 그의 자의식은 왜 그의 작품에 있어 결정적 요소가 되는가 미학과 정치 가운데 어느 것도 포기하지 않으려는 이 시기 프랑스 영화의 정신을, 그들의 용기와 자기환멸을 나는 우러러본다 영화의 투사들 영화의 파수꾼들
twicejoy
4.5
"Napalm naaaaah Napalm noooooo" 군사복합체와 광기어린 신념의 콜라보. 내가 옳다고 내가 절대선이라고 확신하는 자들과 돈에 미친 이들로 인해 수많은 사람의 마음과 육체 그리고 대지에 생지옥이 열린다. 베트남 전쟁의 참상. 250730 dmz
EJ
5.0
영화의 존재이유를 보여주는 영화. 베트남인들에 대한 동정따위가 아니라 프랑스, 흑인, 그밖의 위치에서 베트남전쟁을 고민하는 부분은 인상적이었고 특히 고다르 단편은 고다르 미학 철학 정치학의 정수였다.
달밤에그림자를쫓다
5.0
1967년의 뉴욕은 2016년 11월의 종로와 닮아있다. 그렇기에 이 필름의 멜로디는 영원히 살아숨쉴 것이고, 또 그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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