ザ・ファイブ-選ばれた復讐者-
더 파이브
2013 · サスペンス/ドラマ · 韓国
123分 · R18
『私の名前はキム・サムスン』のキム・ソナ主演によるサスペンススリラー。愛する家族を目の前で殺され、自身も車椅子生活を余儀なくされたウナは、自分の臓器と引き換えに4人の協力者を雇い、連続殺人犯に復讐を開始する。※販売:エプコ/ビクタ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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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ycling

Recycling

Collect Zippo lighter

For the sake of family

Searching lighter

A Life destroyed





고귀한
4.0
평점이 낮아서 재밌을까하는 생각을 가지고 봤는데 생각보다 잼있었덨거 배우의 연기가 돋보엿다 정수민님과 함께.
제시
2.0
제목을 위해 억지로 구겨넣은 다섯 명
공상
1.5
확실히 영상으로 보는 것과 스크롤 내리며 보는 웹툰은 다르다. 오글거리는 대사와 과도히 극적인 전개, 끼워넣은 코믹요소가 되려 몰입을 방해했다. 김선아, 마동석 연기는 볼만함.
김은우
2.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진태
2.5
주인공 말투 때문에 몰입이 계속 깨진다..
황민철
2.0
다섯 명이 덤벼도 한 명을 못 당하는, 오합지졸들의 답답하고 불쾌한 복수극. 원작 웹툰의 기발하고 독창적인 소재를 사용하기 위해 ‘평범한 5명이 모여 살인마를 잡는다’는 설정을 살리다 보니, 오히려 무능력함과 답답한 전개가 도드라지게 되어 버렸다. 팀원들이 돌아가며 실수하거나 감정적으로 행동하는 ‘고구마’ 전개가 영화의 리얼리티를 심각하게 훼손하며 스릴러 특유의 긴장감보다 한국 영화 특유의 신파와 감정 과잉에 의존하는 단점 역시 그대로 답습한다. 소재의 참신함을 연출력이 따라가지 못한 채 그저 원작의 명성에만 기댄 실패한 각색만 남았다.
윤제아빠
2.0
디테일이 부족하고 개연성이 떨어지니 만화보다 만화같은 영화가 됐다.ㅡㅡ... 고생한 연기자들한테 미안하네 내가 괜히...
김인원
1.0
우리나라 연쇄살인마들은 마동석씨 없으면 못잡나? 시놉시스에서 단 한걸음도 나아가지 못한 영화. 지나치게 가학적인 장면 남발로 불쾌하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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