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딘2.0이런류의 음악영화는 많은데 그중에 제일 별로라고 생각한다. 님스아일랜드의 꼬마가 이렇게 잘 컷구나 라고 보는내내 아빠미소를 띄면서 보기는 하지만 음악영화인지 가족영화인지 성장영화인지 로드무비인지 결론은 이것도 저것도 아닌 뜨뜨미지근한 영화가 되었다. 이런 영화에서의 킬링파트는 좋안 음악이 하나라도 있어야 하는데 얼마전에 보았던 와일드로즈와 더불어 음악이 그다지 힘이 있지 않았다. 스타이즈본이나 비긴어게인 이나 원스 같은 영화가 사랑받는 이유는 바로 서사보다 훌륭한 음악이 있었기 때문 아닌가.. 한가지 놀라운건 저런 돈많은 엄마를 놔두고 떠돌이 개만냥 돌아다니는 사고뭉치 에단도 상식밖인데 마약에 찌든 엄마 밑에서 저렇게 바르고 예쁜 아이가 있을수 있다는것이다. 제이니 존스라는 제목이 무색할만큼 그녀의 노래를 제대로 듣지 못했던데 아쉽고 제이니가 험헌꼴 당할까봐 조마조마 했는데 잘 마무리 되는거 같아서 다행이라며 보았다.いいね1コメント0
헤이즐3.01시간 46분 동안 느낄 수 있는건 따뜻함의 환영. 그리고 제이니와 함께 있으면서 달라지는 에단의 표정을 보는 쏠쏠함. 이런류의 영화가 많으면 아무렴 어떤가. 담담히 잘 담아냈다.いいね1コメント0
uNme
2.5
영화를 참 못 만들어 아쉬웠던 영화.. . 이건 진짜 감독 탓...
윤제아빠
3.0
이런류의 영화는 너무많다..ㅡㅡ;
온난한 고요
3.0
제이니는 재주라도 있지, 아무것도 없는 보통 아이들은 어떻게 부모와 함께 살아가야 하는걸까?
황준호
3.5
뻔한 수법에 뻔한 감성이지만 음악영화에 음악이 좋으면 그만이지
박스오피스 셔틀
1.5
관객 수 : 3,794명 수입 정보 없음 제작비 : $3,000,000
제임스딘
2.0
이런류의 음악영화는 많은데 그중에 제일 별로라고 생각한다. 님스아일랜드의 꼬마가 이렇게 잘 컷구나 라고 보는내내 아빠미소를 띄면서 보기는 하지만 음악영화인지 가족영화인지 성장영화인지 로드무비인지 결론은 이것도 저것도 아닌 뜨뜨미지근한 영화가 되었다. 이런 영화에서의 킬링파트는 좋안 음악이 하나라도 있어야 하는데 얼마전에 보았던 와일드로즈와 더불어 음악이 그다지 힘이 있지 않았다. 스타이즈본이나 비긴어게인 이나 원스 같은 영화가 사랑받는 이유는 바로 서사보다 훌륭한 음악이 있었기 때문 아닌가.. 한가지 놀라운건 저런 돈많은 엄마를 놔두고 떠돌이 개만냥 돌아다니는 사고뭉치 에단도 상식밖인데 마약에 찌든 엄마 밑에서 저렇게 바르고 예쁜 아이가 있을수 있다는것이다. 제이니 존스라는 제목이 무색할만큼 그녀의 노래를 제대로 듣지 못했던데 아쉽고 제이니가 험헌꼴 당할까봐 조마조마 했는데 잘 마무리 되는거 같아서 다행이라며 보았다.
하얀너구리
2.5
'예솔아 할아버지께서 부르셔' 이 노래도 아버지가 쓰고 딸이 불렀다죠. 부녀지간이 노래하는 모습은 보기 좋아.
헤이즐
3.0
1시간 46분 동안 느낄 수 있는건 따뜻함의 환영. 그리고 제이니와 함께 있으면서 달라지는 에단의 표정을 보는 쏠쏠함. 이런류의 영화가 많으면 아무렴 어떤가. 담담히 잘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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