セリーナ 炎の女
Serena
2014 · ドラマ/歴史/ラブロマンス · チェコ, フランス, アメリカ
109分 · R18

1929年、アメリカ・ノースカロライナ。グレート・スモーキー山脈の山々に囲まれた地で、ジョージ・ペンバートン(ブラッドリー・クーパー)は多くの従業員が働く製材所を営んでいた。ある日、火事で家族を失ったセリーナ(ジェニファー・ローレンス)に一目惚れした彼は、すぐさまプロポーズ。二人は誰も入り込めないほど濃密に愛し合っていく。揺るぎない絆で結ばれたかに思われたが、隠されたジョージの過去や自らの運命に直面したセリーナは、その強い愛情はすべてを破壊する狂気に姿を変えていく。
다솜땅
4.0
사업은 세레나를 만나며 순풍에 돗단듯 했지만, 그 앞의 최대의 적을 만드는 최악의 시나리오를 만들었고. 비극은 그렇게 시작되고 세상은, 하루 아침에 종말을 고했다. 집착과 질투는 불안을 불러 일으키고 종말까지 이끄는 기차표가 되어주었다. #23.2.21 (165)
Dh
2.0
욕망에 스러저간 조지와 세레나 #파국
오시원
2.5
실버라이닝 커플을 데려다가 헐리웃판 여자의 증오, 질투, 피붙이로 가득한 아침드라마를 만들어놨어.
강중경
2.5
세레나고 나발이고 뜬금없이 짝짓기만 하니, 세렝게티 같았다. 끝모를 탐욕도 자연 앞에선 무력하기만 하구나. 밋밋한 연출에도 제니퍼 로렌스는 홀로 빛을 낼 줄 안다.
김형태
3.0
드문드문 찢겨진 소설책을 읽고 나온 듯한 찝찝함. 지레짐작만으로는 공감하기 쉽지않은 인물들의 행동 속에 배우들의 열연만 빛나다
kkaok
4.0
우리를 위한 행동이었다고 포장한 서로의 자기 자신만을 위한 행동
시리우스
3.0
신뢰를 잃는다는 것이 두려운거예요. 결국 "파국이다" 세레나~~~
Elaine Park
2.5
화염에서 가까스로 살아나온 여인이 제발로 불에 뛰어든 이유. 순간순간 눈빛과 표정으로 열연한 두 배우에겐 찬사를 보내고 싶으나, 내용은 약간은 난잡하게 섞여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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