マレフィセント2
Maleficent: Mistress of Evil
2019 · ファンタジー/アドベンチャー/ファミリー · アメリカ
118分 · PG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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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永遠の眠り”の呪いが解けたオーロラ姫(エル・ファニング)の無垢な魂によって、マレフィセント(アンジェリーナ・ジョリー)は真実の愛に目覚めたはずだった。だが、新たな敵の企みにより、妖精界と人間界の争いが勃発。その嵐はマレフィセントとオーロラの絆を引き裂こうとする。果たして、マレフィセントは人間に心を開くことができるのか?最後にマレフィセントを突き動かすのは、愛か、それと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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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ZIN
3.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영화고독발버둥치며본다
2.5
사랑과 평화를 전쟁과 결혼으로 퉁치는 영화. . . . ps. 결말부 민초들의 벙찐모습에 나도 함께 벙찜. . ps. 일방적인 권선징악 동화를 비틀어서 진정한 사랑을 설파하던 전작은 어디가고 그저 그런 판타지 영화가 되어 지배계층들을 제외한 생명의 존엄성이 무시되는 영화. 아이들 교육에 안좋은 영화예요. 조커가 더 교육적입니다. . ps. 말레피센트가 씨몽키도 아니고... . ps. 쿠키 없습니다.
황재윤
2.0
화려한 영상미와 비주얼속에 캐릭터성은 나락으로.
싱요미
2.0
전형적인 민폐 캐릭터로 전락한 오로라. 아는 것도 조또 없고 능력도 없도 생각도 없고 줏대도 없고 입만 산 필립 왕자. 스케일은 커지고 화려해졌을지 몰라도, 캐릭터라이징은 더욱 퇴보한 모양새.
hwiyun
3.0
나였으면 말레피센트랑 둘이 잘 먹고 잘 산다.
머야 고스
2.5
ネタバレがあります!!
햄튜브
3.5
나무요정이 거시기할때 눈물조까 흘렸습니다~^^;;
뚱이에요
3.0
얘네 비주얼만 믿고 또 나댄다. 막장 일일 드라마에 판타지를 곁들인다면. - 전편의 존재는 망각한채 완전히 붕괴된 서사와 캐릭터. 하지만 치사량 이상의 눈뽕과 주연 두 배우들의 비주얼 덕분에 미워할 수도 없게 만드는. + '피닉스'가 영화 망치는건 이제 과학인가 +머리 푼 졸리 미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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