キングダム
キングダム
2019 · アドベンチャー/時代劇/アクション/ドラマ · 日本
134分 · R15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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紀元前 255 年。春秋戦国時代の中華・西方の国・秦。戦災孤児の信(山崎賢人)と漂(吉沢亮)は、天下の大将軍を夢見て、日々剣術に励んでいた。そんなある日、漂は王都の大臣・昌文君(高嶋政宏)によって召し上げられ、王宮へ。信と漂は別々の道を歩むこととなる。だが、王宮では王の弟・成(本郷奏多)によるクーデターが勃発。戦いで致命傷を負った漂は、何とか信のいる納屋に辿り着き、“お前に頼みたいことがある”と告げる。血まみれの手に握られていたのは、ある丘に建つ小屋を示す地図だった。“今すぐそこへ行け”と言い残して力尽きる漂。泣き叫びながらも、信は漂が手にしていた剣と地図を握りしめ、走り出す。そして辿り着いた場所で信の目に飛び込んできたのは、冷静に佇む漂の姿。だがそれは、玉座を奪われ、王都を追われた秦の若き王・政(吉沢亮:二役)だった。政に瓜二つの漂は、政の身代わりとなって命を落としたのだ。激高する信だったが、国を背負う政の強さと漂の意思を受け止め、政と共に行動することを決意。2人は王宮を奪還するため立ち上がる。だがそれは、政にとっての第一歩に過ぎなかった。戦乱の世に終わりをもたらす中華統一。未だかつて誰も成し遂げたことのない夢を、政は心に秘めていた。信は天下の大将軍を、政は中華統一を。その夢の前に横たわるのは、途方もない修羅の道。若き2人の戦いが幕を開け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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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
2.0
'원피스'같은 만화갬성을 즐기는 아이들과 함께 시종일관 '효!!'를 외치는 배우를 볼수있는 가정의 달 맞춤 영화라고나 할까 . 고개를 옆으로 45도 꺾고 머리를 대차게 흔들며 소리를 질러대는 일본 학원물 발성 영화화에 실패한 일본만화 갬성을 감안하더라도 짜임새가 허술하고 기발함도 적다 기능적이고 헐벗은 캐릭터들과 더불어 괴력을 뿜어내는 전투의신 왕기의 뽀얀 순두부같은 팔뚝을 보고있자니 이 영화는 도저히 내가 품을 수 없는 경지라는것을 느꼈다 내가 비주류 감성인게 분명하다 일본에서 그렇게 상을 많이 받았다는데 존중해야지
다솜땅
4.0
일본식 열정을 가득히 품은 중국의 진시황시대의 역사를 각색했다. 표와 함께하는 꿈을 품고 진을 돕는 신! 확실한 사무라이 액션! 열정으로 밀어붙이는 신. 강제 카리스마 가득한 왕기 대장군!! 확실한 이목끌기를 이루며 진행되는데.... 다음편도 있나본데....다음편 기대해본다!! ㅎㅎ #20.2.25 (440)
영화고독발버둥치며본다
3.5
원작 만화책 98%의 재현 . . . ps. 원작 팬들에겐 감탄하고 고마워할 영화입니다. 만화 원작 실사영화중, 가장 자연스럽게 느껴졌습니다. . ps. 왕기장군을 제외하곤 만화 캐릭터보다 똑닮은 배우분들과 만화와 현실의 중간부에 위치한 듯한 적절한 연출과 액션씬이 보기 좋았습니다. . ps. 특히나 '표'배우분은 진짜 만화보다 더 만화 같아서 놀랐습니다. 열혈 바보 캐릭터의 완벽한 정석이었습니다. . ps. 그리고 중간중간 와이어 액션씬의 활용도 좋았습니다( 공중 부양을 '길게' 잡아서 보여주기 위한 와이어 장치를 사용한게 아니란 점이 특히나 좋았습니다.)
진태
2.0
그래도 후속편 나오면 보기는 할 듯 사운드가 먹먹해서 의도인건지.. 문제인건지 잘 모르겠다 CGV 용산아이파크몰
ㄱ강현우
2.0
사극인지 판타지인지 아니면 뭔지 구별이 안되는 영화 200412
담시노
중국고대역사중 약 3백여개의 도시국가시대를 춘추시대라 하고 주변국을 흡수 통합해서 초 제 연 한 조 위 진 7개 국가가 박터지게 전쟁을 하던 시기를 전국시대(戰國時代) 라 하는데 바로 킹덤은 전국시대를 기반으로 처음 중국을 통일한 진의 시각에서 극화를 한 만화이다. 오래전부터 연재돼 오고 있는 만화를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고 있고 이번엔 실사판 영화로 만든 게 킹덤인데 실존인물과 허구를 교묘히 각색해서 흥미와 재미는 있지만 일본이 남의 나라 중국역사를 마구 훼손해서 작화해도 되는 지 의구심이 많이 든다. 일본 만화를 보면 오다 노부나가나 도쿠가와 이에야스는 거의 신격화하고 수려하게 그려내면서 말이다. 예전에 일본만화 묵공을 실사영화로 본적이 있다. 유덕화 주연에 안성기가 항엄중 장군역으로 등장한 영화인데 만화 묵공을 워낙 재밌게봐서 그런지 영화는 별로였다. 묵공이란 만화는 아마도 묵가의 겸애사상을 픽션화해서 작화한게 아닌가 싶다. 그런 의미에서 상당히 구성이 좋은 만화이고 재미도 있으며 당시의 시대상을 잘 그려내고 있는 편이다. 픽션인 서유기도 드래곤볼 이나 날아라 슈퍼보드 같은 만화로 만들어서 피콜로가 나오든 저팔계가 바추카포를 쏘든 관계없지만, 킹덤이나 창천항로 같은 만화를 접할때 나는 재밌게 보면서도 때론 당황스럽다. 전국시대상을 그린 열국지나 한제국 이후의 삼국지는 역사적 사실이기 때문이다. 정사를 읽지 않고 야사를 먼저 읽으면 역사를 왜곡해서 꿰어 맞추거나 혹은 변주로 그릇된 역사관을 갖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곤한다. 요즘 천문이니 나랏말씀이니 하는 영화도 시대적 고증 보다는 극화 쪽에 치우쳐 왜곡이 심한 경향이 있어 괜찮을까 의문이 든다. 그럼에도 만화 킹덤은 스케일이 웅장하고 어마한 서사를 잘 그려내고 있으며 나오는 등장인물 또한 게임캐릭에 못지않은 인물구사를 잘 하고있다. 일단 읽는 순간 멈출 수 없는 세계에 빠져든다. 이 영화는 만화의 실사판이라 할만큼 만화장면을 콘티로 살려내려한 흔적이 많다. 현재 단행본 30권을 넘어서고 있고 이 영화는 겨우 서론에 불과한 5권 내용을 다 담아내지 못했고 이 영화 이후부터 본격적인 킹덤이 시작되기에 장대한 서사와 어마한 스케일을 후속작으로 그려낼지는 미지수다. 킹덤의 서두를 꺼낸 거 조차 대단한 영화라고 말하고 싶지만 킹덤을 읽지 않은 분들껜 설명하기 곤란한 부분이 많다는 걸 감안하고 감상해야 할듯.
버터컵
3.0
시대극 코스프레에 오글거리는 갬성은 덤 하지만 그와중에도 영정(요시자와 료)은 혼또니 스고이 하다
주령
2.0
우와 진짜 하나도 안 멋있어 등장인물들 전부 개똥폼 잡고있는데 정말 하~나도 안 멋있다. 액션이라도 보려고 간건데, 그 액션마저 붕쯔붕쯔. 카메라워킹은 대체 왜 그렇게 잡는건지. . 주인공이라는 애가 상황에 맞지도 않게 소리만 빽빽 지르고 오버액션만 가득. 그리고, 입만 털어대는데 너 입으로 싸우니? 대체 어느 지점에서 매력을 느껴야 하는거지? . 제일 큰 문제로 느껴졌던건 다름 아닌 음향인데, 배경음이 너무 커서 등장인물의 대사가 다 씹혀버린다. 니네 노래 웅장한건 알겠는데 좀 심해. . 부엉이인가 올빼미인가 초 또한 왜 있는지 모를 캐릭터. 앞에서 열심히 붕쯔붕쯔 하고 싸우고 있을 때, 독화살로 다 상황 종료 할수 있지 않았나? 뭐 토템인가? 뒤에서 응원 버프만 걸게? . 내가 멍청했지. 일본 만화 실사화에 큰 기대를 걸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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