めまい 窓越しの想い
버티고
2018 · ドラマ/ラブロマンス · 韓国
114分 · R15
ソヨン(チョン・ウヒ)は、高層ビルにあるオフィスで働く30代のOL。だが、契約社員としての生活に加え、誰にも打ち明けられないジンスとの社内恋愛、そして毎晩かかってくる母親からの電話と、安定した生活を求める彼女を取り巻く環境は、どれも不安定なものばかり。これ以上、そんな生活には耐えられないと、ある時、緊張の糸がぷつんと切れてしまう。そんな時、ソヨンはオフィスの窓の外から、ロープにぶら下がったまま自分を見つめる清掃員の青年グァヌ(チョン・ジェグァン)と出会う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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挿入曲情報

오프닝 : 심연 속으로

출근길

출근길

유리성

바라볼 수만

왜 나였어요?




chan
3.5
ネタバレがあります!!
이동진 평론가
2.0
발이 빠지지 않는 자기연민의 수렁.
다솜땅
3.5
처음부터 너무 과한 설정 아닐까 한다. 천우희란 배우를 이렇게 써먹으며 시작할 줄은... 외로운 세대에게 전하는 살아가는 방법. 버티고! 회사에서 버텨내야 하고 상사에게서 버텨내야 하고, 우매한 눈빛들에게서 버텨내야하고, 그리고.. 긴 인생에서 버텨내야 하고.. 너무, 힘든 세상. 이게 바른건지 누가 이야기 해주지도 않는다. 더욱 이런걸 가르쳐 주는 곳도 없다. 학교에서도 배우지 못했다. 다만 엄청난 수업료를 내고 배우는 인생일 수 밖에 없다. 더 외롭고 고독한 길. 내 사람하나 찾기 힘들어 혼자 살아가는 사람이 훨씬 늘어나고 출산도 못하고 자립도 못하는 고독한 개인들의 세상. 버티고! #19.11.1 (1516) #vertigo 천우희에게 집중했는데... 어우 이 영화 어지러워..ㅋ
최진욱
3.0
일과 사랑 그리고 가족조차도 나에게 아무런 힘이 되지 못할 때, 비록 작위적일지라도 삶이 격변하는 경계선에 서 본 사람이라면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는 의미.
서경환
3.0
극장에서 볼때 괜찮게 봤던 것 같은데 다시 보니 그때와 많이 다른 영화였다.
유지철
2.0
다 좋은데 섹스건 키스건 좀 안전한 곳에서 하면 안될까?
뚱이에요
2.0
쓸데없는 감정 과잉. 감정 낭비. 버티긴 뭘 버텨.못버티겠어요. 차라리 단편으로 만들어졌더라면. - 직장인이 되봐야 이해할 수 있는건가. 그때 다시 봐보는걸로. 감상에 변화가 있을지 의문이지만.
주+혜
2.5
지금 매달려 있는데 버티는 거라고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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