エターナルズ
Eternals
2021 · アクション/アドベンチャー/ファンタジー/SF · アメリカ
156分 · PG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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アイアンマンやキャプテン・アメリカら最強のヒーローたち、アベンジャーズは、最悪の敵サノスにより半分になった人口を復活させたものの、人類が復活したことで地球に新たな脅威が迫りくる 。地球滅亡までに残された時間はわずか7日間。タイムリミットが迫る中、7千年にわたり人智を超えた力で人類を密かに見守ってきた10人の守護者、エターナルズが姿を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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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
3.0
마블리가 진짜 Marvel Lee가 돼버렸네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2.5
마블 이라서 할 수 있는 이야기지만, 마블 답지 않은 이야기. 난 분명 테마파크 즐기러 왔는데.. 여긴 어디? 나는 누구? 마동석, BTS, 포도봉봉.. 그리고 그놈의 작위적이고 노골적인 다양성.. 그래 다 좋다 이거야.. 그런데 히로시마는 좀 선 넘는거 아니냐? 디즈니 도랐나..
영화는 나의 힘
2.0
마블역사상 최악의 작품. 1. 저예산을 찍다가 규모있는 프로젝트로 망가지는 감독들의 전형적인 작품. 2. 블랙위도우는 기존캐릭터의 존재감 때문에 평작으로 남았고 샹치는 양조위의 존재감으로 그나마 망조의 길을 벗어났다. 이터널스는 아무것도 없다. 3. 배우들의 연기가 붕 뜬다. 슬플때 슬프지 않고 기쁠때 기쁘지 않았다. 심지어 안젤리나 졸리의 얼굴에선 혼돈스러움이 느껴진다. 4. 차라리 디즈니플러스의 드라마로 만들었다면 어땠을까?
뭅먼트
3.5
이것은 마블이 전하고자 하는 인간성과 생명력, 그리고 사랑에 관하여 써 내려간 새로운 '이야기'.
이동진 평론가
3.0
인피니티 사가가 휩쓸고간 우주와 지구에서 다시 거대하고 대담하게 터를 닦는다.
신동연
3.0
잘나가다 미끄러지는 게 마블, DC 반반 섞어 놓은 것 같네 그래도 마블의 코믹적인 요소들을 자제하고 진지하게 이야기를 풀어 나가는 점과 기원전 시대 배경을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했다.
film fantasia
3.5
마블보다는 클로이자오의 색이 더 강했던, 인류의 역사와 기억, 그리고 미래에 관한 거대한 이야기. 오락을 기대하기보다는 인간과 신의 경계 어디쯤 위치한 이터널스의 정체성을 확립해나가는 필연적 과정이라고 여겨야할듯. 결함이 있기에 인간은 존재의 의미가 있으며, 역사를 기억해야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것. 그리스 신화에서 따온 이터널들의 이름과 능력이 인상적이다. 새롭고 낯선 세계관임에도 깔끔하고 친절하게 모든 캐릭터를 머릿속에 각인시켜준다는 점이 최고 장점. 잔잔하게 150분을 이어가지만 긴 러닝타임이 납득되는 작품. +) 젬마 찬의 영국발음 +) 안젤리나 졸리와 마동석의 꽤 괜찮은 케미, 골고루 분배된 분량에 비해 상당한 두 캐릭터의 존재감 +) 마카리 캐릭터의 액션 을 보는게 가장 즐거웠음 +) 배리 키오건의 드루이그 캐릭터 역시 매력적
마이크와조스키
2.0
이 자본과 이 배우를 데리고 이렇게까지 못 만든 것도 재주다 작품을 잘 만들어야 예술영화지... 이건 예술도 아님.. 이야기 다 빠개놓고 저 멀리의 햇빛과 풍경 찍는 데 힘을 쏟으면 열 받아요 안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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