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と殺戮のすべて
All the Beauty and the Bloodshed
2022 · ドキュメンタリー · アメリカ
122分 · R15
2022年ヴェネツィア国際映画祭で金獅子賞を受賞したドキュメンタリー。1970~80年代のドラッグカルチャーなど時代性を反映した作品を手がけてきた写真家ナン・ゴールディンの人生とキャリア、そして彼女が医療用麻薬オピオイド蔓延の責任を追及する活動を追う。監督は「シチズンフォー スノーデンの暴露」のローラ・ポイトラス。2022年(第95回)アカデミー賞長編ドキュメンタリー賞ノミネート作品。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視聴可能なサービス
本情報の最新性は保証されませんので、正確な情報は各プラットフォームにてご確認ください
キャスト/スタッフ
レビュー
350+ギャラリー
動画
挿入曲情報

The Cold Song

Norma: Casta diva

Sisters I (feat. Nan Goldin)

All Tomorrow's Parties

What Makes A Man (Comme ils disent / English Version 1)

Female Trouble



이동진 평론가
3.5
실천하는 삶의 예술과 투쟁하는 예술가의 삶이 뜨겁게 어우러졌다.
창민
3.5
투쟁으로 세상을 바꿔가는 사람의 진짜 이야기 (긴글 후기 https://naver.me/5teInR4c )
남연우
3.0
억압과 폭력을 외면하는 대신, 끌어안은 채 투쟁하는 그녀의 삶 그 자체.
진태
4.0
메시지보다는 메신저 형식보다는 내용 결과보다는 원인
조조무비
3.0
#📸 움직이지 않는 사진도 무언갈 움직일 수 있다는 증거.
Jay Oh
2.5
중요한 사건, 중요한 사람, 중요한 성취일텐데 어째서 이 다큐가 잘 담아냈다는 생각은 들지 않을까. 무질서한 형식 때문이었을까, 더 흥미로웠을 메시지보다 메신저에 집중해서일까. Significant but not without disjointed delivery.
황재윤
3.5
나와 타인의 고통이 없다면 삶도 없고 예술도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다. 📸 240520 광주극장에서.
동구리
4.0
영화는 낸 골딘의 생애를 두 가지 축으로 분리해 씨실과 날실처럼 엮어간다, 라고 이 영화를 본 사람들은 대체로 이야기하고 있다. 여섯 챕터로 나누어진 영화는 실제로 그렇게 느껴진다. 하나의 축은 낸 골딘이 설립한 처방전중재조직 P.A.I.N.(Prescription Addiction Intervention Now)이 옥시코딘을 팔던 퍼듀 사, 그리고 그 배후에 있는 새큘러 가족과 벌이는 투쟁이다. 다른 하나는 11살 때 겪은 친언니의 자살부터 70년대말~80년대의 뉴욕 언더그라운드 활동, 그리고 80년대말~90년대 Act Up 등과 함께한 에이즈 관련 활동 등이 연대기 순으로 이어지는 것이다. 두 가지 활동은 낸 골딘이라는 키워드로, 마약, 성, 질병, 우울증, 폭력, 연대, 공동체 등을 사진에 담아온 그의 예술적 삶을 담아낸다. 낸 골딘은 자신과 주변인들을 찍은 사진을 슬라이드쇼의 형태로 공개해왔다. 영화 속에서 낸 골딘이 직접 증언하는 것처럼, 슬라이드쇼는 사진, 음악, 그리고 (사진에 담긴 이들을 포함하는) 관객들의 대화와 소음 등으로 구성된다. 영화는 "성적 종속의 발라드(The Ballad of Sexual Dependency)"를 비롯한 낸 골딘의 슬라이드쇼를 포함한다. 아니, 이 슬라이드쇼는 앞서 이야기한 두 축을 포괄한다. <낸 골딘, 모든 아름다움과 유혈사태>는 인물의 서로 다른 두 시간대를 교차하며 한 인물의 상을 그려내는 익숙한 다큐멘터리의 문법보다는 슬라이드쇼를 중심으로 낸 골딘의 생애 속 순간들을 새로이 배치해보는 형식에 가깝다. 영화에서 슬라이드쇼가 나오는 장면이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인터뷰(이 인터뷰 '장면'은 따로 등장하지 않고, 오로지 슬라이드쇼와 함께 음성으로만 등장한다)와 영화의 음악 슈퍼바이저로 참여하기도 한 낸 골딘의 선곡은, 과거 그의 슬라이드쇼 전시의 형식을 스크린에 옮겨 보려 한다. 때문에 <낸 골딘, 모든 아름다움과 유혈사태>는 위대한 작가의 전기도, 그가 경험하는 현재진행형의 사건의 기록도 아니라, 그가 오랜 시간 지속해온 작업 자체의 영화화이자 빼곡하게 덧붙여진 각주다.
さらに多くのコメントを見るには、ログインし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