満ち足りた家族
보통의 가족
2023 · ドラマ · 韓国
109分 · R15
兄ジェワン(ソル・ギョング)は道徳よりも物質的な利益を優先して生きてきた弁護士で、仕事のためなら殺人犯の弁護でさえも厭わない。2人目の年下の妻ジス(クローディア・キム)や10代の娘らと共に豪華マンションに住み、家事は家政婦に任せる暮らしをしている。一方、弟のジェギュ(チャン・ドンゴン)はどんな時にも道徳的で良心的であることを信念に生きてきた小児科医で、年長の妻ユンギョン(キム・ヒエ)と10代の息子と共に暮らし、痴呆気味になった母の介護にも献身的に当たり、品行方正な日々を送っている。まったく相容れない信念に基づいて生きてきた兄弟だが、2人はそれぞれの妻を連れて月に1回、高級レストランの個室でディナーを共にしている。レストランのお得意様であるジェワン夫妻が常に優先され、兄弟家族同士の会話はぎこちない。そんなディナーの夜、時を同じくしてある事件が起こ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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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kalo
3.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이동진 평론가
3.5
도덕의 수렁에서 자맥질하는 위선과 기만의 강렬한 복화술.
재원
4.0
단순히 핏줄이라서가 아니라 나와 운명 공동체라 여겨서, 그래서 부모는 자식 일에 이토록 무모해지는 게 아닐까 싶다.
어흥
3.5
과거의 괴물은 어떻게 보통으로 자라났고, 현재의 보통은 어떻게 괴물을 길러내고 있는가.
권정우
4.5
개봉전: 믿고 보는 허진호 VS 믿고 거르는 장동건 설경구. 가슴이 웅장해진다. 개봉후: 허진호 감독의 완승이다. 사회 드라마+서스펜스를 이렇게 우아하게 연출하는 것도 최소한 한국에서는 허진호밖에 없을듯. 믿고 있었다고 허진호!
STONE
2.0
낡고 자극적인 딜레마를 젊고 보편적으로 보이도록 포장하는 것조차 실패했다.
JY
3.5
영화를 곰곰히 씹었을때 제가 제일 좋아하는거는 배우의 연기정도인것 같애요. 연기의 그 템포를 저는 굉장히 중요시 여기거덩요. 그 템포가 굉장히 타이트해요. 연기가 even하게 좋았어요. 영화가 모범생이 만든 것 같애요. 좋긴한데 뭔가 구조가 도식적이어서 음악이나 전개가 너무 예상이 되거덩요 이 작품에서 수현씨와 결말이 지금 킥이거덩요 저한텐? 근데 결말이 너 무 예상됐어요. 이게 시리어스 한건데 놀랍지않아요. 그리고 수현씨의 역할이 별 맛이 없어요. 의도하신것들이 확 들어오진 않아요. 이거 뭐지?하는 느낌이 있어요. 그래서 저는 우선 보류하겠습니다 .. 근데 또 보고싶냐? 이게 제일 공평한것같애요. 결과는 추가합격 입니다.
희정뚝
3.5
양심도 유리와 같아서 한 번의 흠집이 어렵지 나중엔 깨져도 갈면 되는 거 아니냐 반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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