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민3.5<메모리아>에서 잠들지 못하던 틸다 스윈튼이 <두르미엔테>에선 마침내 잠든다. <에이싱크>와 듀얼 스크린 작품으로 상영된 작품인 만큼 틸다 스윈튼의 뒤로 앵글이 옮겨가는 시점은 <에이싱크>에서의 숏 구성과 연계해서 봐야한다. (근데 <에이싱크>에서 잠든 사람들의 모습이 나오는 순간에 <두르미엔테>에서 앵글이 변하는 것도 아니고... 아직은 둘 사이의 연관성을 잘 모르겠다.)いいね1コメント0
박상민
3.5
<메모리아>에서 잠들지 못하던 틸다 스윈튼이 <두르미엔테>에선 마침내 잠든다. <에이싱크>와 듀얼 스크린 작품으로 상영된 작품인 만큼 틸다 스윈튼의 뒤로 앵글이 옮겨가는 시점은 <에이싱크>에서의 숏 구성과 연계해서 봐야한다. (근데 <에이싱크>에서 잠든 사람들의 모습이 나오는 순간에 <두르미엔테>에서 앵글이 변하는 것도 아니고... 아직은 둘 사이의 연관성을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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