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räckis3.5이 프랑스 듀오 감독들에게서 기대할 호러 영화는 아니다. 놀라움과 여운을 남기는 어두운 깡촌 스릴러로 원작 소설이 있다고 한다. 차라리 프랑스 호러보단 북유럽 노르딕 누아르에 가깝다. 아주 우울우울한 게 맥주 손에 쥐고 영화제에서 볼 수 있어 행복했다.いいね5コメント0
김건중 호러영화 전문관객4.0< 노르딕 프렌치 살인의 추억 (그리고 개구리 소년) > 오랜만에 부천을 방문한 호러팬을 만족시킨 영화. 무겁고 진지한 분위기지만, 긴장감을 늦츨 수 없는 서사. 서로 다른 사건을 동시에 마무리 짓는, 흠 잡을데 없는 깔끔한 결말. 인사이드 감독 콤비가 돌아왔다.いいね3コメント0
라씨에이
4.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임중경
3.5
<미결처리반 시리즈>에 호러 테이스트를 약간 섞으면
테킬라선셋
4.0
부천영화제 첫날에 네번째로 관람한 영화. 극장에서 세 편보면 넉다운 당하는 체력임에도 끝까지 졸지않고 몰입하면서 봤다.
erazerh
3.0
걸작이 될 뻔한 범작. 압도적 전반부에 비해 후반부가 평면적이고 느슨하다. 이들 감독의 최고작은 아직 <인사이드>. #BIFAN
Skräckis
3.5
이 프랑스 듀오 감독들에게서 기대할 호러 영화는 아니다. 놀라움과 여운을 남기는 어두운 깡촌 스릴러로 원작 소설이 있다고 한다. 차라리 프랑스 호러보단 북유럽 노르딕 누아르에 가깝다. 아주 우울우울한 게 맥주 손에 쥐고 영화제에서 볼 수 있어 행복했다.
김건중 호러영화 전문관객
4.0
< 노르딕 프렌치 살인의 추억 (그리고 개구리 소년) > 오랜만에 부천을 방문한 호러팬을 만족시킨 영화. 무겁고 진지한 분위기지만, 긴장감을 늦츨 수 없는 서사. 서로 다른 사건을 동시에 마무리 짓는, 흠 잡을데 없는 깔끔한 결말. 인사이드 감독 콤비가 돌아왔다.
YH
4.0
호러물과 추리물의 관습을 과용한 채로 나올 수 있는 최상의 결과물 중 하나
청소년관람불가
3.5
흥미롭게 시작 하다가 막판에 흥미로움이 반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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